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염수 7개월후 한반도 도착
33,865 172
2023.08.24 13:54
33,865 172

https://v.daum.net/v/20230824092711346


삼중수소는 가벼워 수심 200m 이하로 안 내려 간다. 따라서 삼중수소가 포함된 오염수는 북태평양 해류로 흐른다. 북태평양으로 지나며 삼중수소의 농도는 희석된다.

이후 구로시오 해류를 통해 4~5년이 지나 대한민국 해협에 들어올 때는 대부분 희석되어 영향이 미미한 수준이 된다




하지만 오염수에는 방사성 물질인 플루토늄 성분이 포함되어있다. 플루토늄은 삼중수소, 우라늄보다 무거워 심해에 가라앉는다.



심해에 가라앉은 플루토늄이 아표수의 흐름에 따라 구로시오 난류를 만나 대한해협으로 흘러들어오게되는 것이다.


해외 연구진 역시 오염수가 국내에 도달하는 시간을 7개월에서 1년 가량으로 예상했다.

독일 킬 대학의 헬름홀츠해양연구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방출 후 7개월 뒤 제주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중국 칭화대는 400일이면 한국 영해 전역에 오염수가 도달한다고 발표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9 03.13 22,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71 유머 아이돌그룹끼리 키를 맞추는 이유 21:18 204
3020870 이슈 많은 동양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흑인들의 행동 1 21:17 452
3020869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jpg (ft.휴가) 3 21:16 487
3020868 유머 아직까지 손흥민한테 형이라고 부를 생각 없다는 선수 1 21:16 484
3020867 유머 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 🐼🩷 4 21:15 444
3020866 이슈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블랙핑크 지수 21:13 414
3020865 팁/유용/추천 착하기만 하다고 인복이 있는 게 아님 25 21:11 1,927
3020864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2026 K-WONDER CONCERT IN TAIPEI 무대 완료 ❤️🍭 21:09 81
3020863 이슈 할머니의 리즈시절 1 21:09 476
3020862 이슈 하이브vs민희진 변론때 하이브측 증인이 직접 말했던 민희진 감사 이유 42 21:09 1,307
3020861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1 21:09 509
3020860 유머 우리팀 신입 코드 리뷰하기 3 21:08 643
3020859 기사/뉴스 "바레인서 이란으로 미사일 발사 첫 확인"…'걸프 확전' 격화 우려 4 21:08 332
3020858 이슈 노출 기준 박살난 오타쿠 12 21:07 1,206
3020857 이슈 급해서 40분 만에 양손과 양발에 네일과 마스카라를 해줬어!!!!! 17 21:07 2,213
3020856 이슈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오늘자 놀토 한해 짤.jpg 6 21:04 1,102
3020855 이슈 너무 무서운 요즘 남자 아이 얼굴 수준.jpg 7 21:04 2,840
3020854 기사/뉴스 '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28 21:03 833
3020853 기사/뉴스 ‘감방 동기’끼리도 말조심…교도소 운동장서 “아동 성범죄자” 지목해 벌금형 21 21:03 655
3020852 정치 오세훈, 시민들과 '쉬엄쉬엄 모닝'…여의도~마포대교 5㎞ 달려 6 21:02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