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한둘 떠나는 SM... 레드벨벳 슬기 재계약
63,309 157
2023.08.21 17:56
63,309 157

걸 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멤버 슬기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의리를 이어간다. 

21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슬기는 최근 SM과 재계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8월 첫 번째 싱글 '행복(Happiness)'을 발매, 올해 데뷔 9주년을 맞이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정한 표준계약서에 따르면, 통상 아이돌 그룹의 전속 계약 기간은 최대 7년이기 때문에 SM이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레드벨벳은 2021년 한 차례 재계약을 한 것으로 보인다. 


보통의 재계약은 소속사와 아티스트 간의 끈끈한 관계를 증명하지만, 슬기와 SM의 이번 재계약은 그 의상의 의미를 갖는다. SM이 이수만 독점 프로듀싱 체제 탈피 후 'SM 3.0' 시대를 공표, 이수만이 퇴진하자 소속 연예인들이 속속 떠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8일 이수만의 조카인 소녀시대 써니는 16년 만에 SM을 떠났고, 슈퍼주니어 규현과 은혁, 동해도 지난달 SM과 재계약을 하지 않고 18년 만에 새 출발을 알렸다. 4월에는 엑소 멤버 레이가 10년 만에 SM과 결별했고, 6월에는 이수만과 각별한 사이이자 SM 자회사 SM C&C 사외이사로 등재된 김민종이 SM 둥지를 떠났다. 

신동엽, 이혜성 역시 최근 SM C&C와 원만한 합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1월 새 미니앨범 'Birthday'를 발매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8/0003175982

목록 스크랩 (0)
댓글 1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556 04.01 11,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1,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738 기사/뉴스 日 수입한 3월 사우디 유가 전월 대비 84%↑ 10:38 72
3031737 유머 제로 타령 꼴 보기 싫어 죽겠어 10:37 154
3031736 유머 오토바이 타는 판다 실존 ㅋㅋㅋㅋ 🐼💜 4 10:37 271
3031735 기사/뉴스 트럼프 "알아서하라"는데…한국 '탈중동' 못하는 이유 3 10:36 355
3031734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1) 2 10:36 156
3031733 기사/뉴스 [단독] 김세정, '여고생왕후' 주인공 낙점…사이다 액션+로맨스 도전 2 10:36 456
3031732 기사/뉴스 워너원, 7년 공백 무색…'워너원고' 사전 티징 누적 1,500만 뷰 10:36 141
3031731 기사/뉴스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4 10:35 835
303173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연설 끝나자 코스피·코스닥 2%대 급락 7 10:35 379
3031729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당당 서사→감각적 영상미..역대급 컴백 예고 '기대 UP' 10:35 43
3031728 이슈 알티타는 트럼프 AI 영상...twt 4 10:34 526
3031727 기사/뉴스 8일 컴백 리센느, 신보 ‘Runaway’ 비주얼 피드·콘셉트 포토 공개 10:33 43
3031726 이슈 전우원 근황 8 10:33 1,045
3031725 정치 [속보] 트럼프 “앞으로 2~3주간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 대국민 연설 11 10:33 320
3031724 기사/뉴스 [단독]"매출 30% 수수료 착취"…약손명가 갑질에 사지 내몰린 점주 3 10:30 718
303172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석유 수입 국가들, 스스로 지켜야…미국산 석유 사라" 13 10:29 706
3031722 이슈 트럼프 연설 요약 48 10:28 2,868
303172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연설 중 원·달러 환율 1517원 돌파 42 10:27 1,721
3031720 기사/뉴스 [1보] 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10 10:26 1,043
3031719 이슈 군대 가서도 칼군무 수행중인 세븐틴 호시 근황 6 10:26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