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터뷰] 프랑스 출국 전 말문 연 이다영 "불화설, 오히려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
60,768 273
2023.08.05 08:31
60,768 273
ZtyzAL

▼ 이하 이다영 일문일답

■ 피해자들과 현재 어떤 상황인지? 
현재 피해자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만남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는데 피해자들이 연락을 회피하고 변호사들을 통해 (합의금) 1억원씩을 요구하고 있다. 저희 나름대로 만나려고 어떻게 해서든 노력하고있다. 상황이 쉽지 않다. 어떻게 해서든 기회가 된다면 만나서 사과하고 싶다. 

■ 불화설에 대해서는?
불화설은 사실이다. 오히려 제가 (그 당사자에게)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은 입장이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왜 그렇게 7개월간 볼을 단 한번도 때려주지 않고 괴롭히고 힘들게 했는지 물어보고싶다. 상대와 대화를 해보려고 꾸준히 시도를 했다. 힘들다고, 그만 해달라고 얘길 했고 흥국생명 단장, 감독님과도 얘기를 많이 해보려했는데 오히려 상황을 회피하셨다. 

■ 밝히지 못했던 것이 있다면 그간 얘기할 기회가 충분히 있었는데?
일단은 피해자들에게 먼저 사과를 하고 싶었다. 저도 힘들어봤던 경험이 있었기에 피해자들이 먼저였다. 먼저 가서 사과를 하고 싶었는데 그걸 기다리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다. 

■ 불화설이 있었던 그 선수와 계속해서 대화로 풀어나갈 생각이 있는지?
아마 그 부분은 저 말고 그 선수에게 물어보시는게 맞는 것 같다.

■ 이재영의 컨디션은 어떤지?
재영이는 원래 몸 관리를 잘 하는 선수다. 지금도 열심히 몸을 만들고 있다. 이재영도 인터뷰를 원하니까 직접 컨택을 하면 인터뷰에 응할 듯 하다. 

■ 피해자들을 고소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된 일인가?
그때 당시에 너무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들이 많았다. 진짜인것처럼 알려져서 그 부분을 바로잡고 싶었다. 우린 맞는 부분에서 인정을 했고 그 부분에서 사과했다. 어떻게든 변호사를 통해서 피해자들을 만나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연락이 됐는데 본인들이 노출돼서 무섭다고 하더니 며칠 뒤에 갑자기 인터뷰를 하더라. 만나서 용서를 구하고 싶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했는데도 피해자들이 회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 잘못된 부분이 알려졌다고 했는데?
제가 한 잘못으로 인해 이재영 선수가 관련이 없는데 같이 피해를 보고있다. 당시 방 안에는 저와 다른 선수 단 둘만 있었고 이재영은 없었다. 이재영은 쌍둥이라는 이유로 배구를 같이 못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이 안타깝고 미안하다. 그 부분을 바로 잡고싶었다. 



https://n.news.naver.com/sports/volleyball/article/445/0000131588

목록 스크랩 (0)
댓글 2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42 04.24 20,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3,8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083 유머 비주얼+분위기 다되는 아이돌 그룹 막내.jpg 1 20:52 792
591082 유머 애들이 너무 아시아인들처럼 행동해서 속상하다는 엄마. 59 20:49 5,697
591081 유머 고양이과 특 11 20:32 1,378
591080 유머 양말을 서로 빼앗으려고 줄다리기를 하는 아기 포메라니안들 7 20:31 1,383
591079 유머 궁금하면 오백원이 뭔데 어디서 나온 건데 좆도 모르겠고 뜬금없이 그런 말 왜 하는지 몰겠음 재밌냐 그런 게 6 20:20 1,583
591078 유머 덕질할 때 가장 좋은 시기 4 20:19 1,276
591077 유머 결국 내실문 꽈악 막은 푸바오.jpg 12 20:17 3,027
591076 유머 공이 공개 프로포즈 준비했는데 돈으로 매수당한 동네 주민들이 게이 응원해요 게이 힘내요 이 지랄ㅋㅋㅋ 14 20:15 3,449
591075 유머 방금 끝난 놀뭐 충격적인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 20:00 48,139
591074 유머 네비게이션식 사고 8 20:00 1,589
591073 유머 한국인들은 사랑받고 자란 티 난다 43 19:54 7,849
591072 유머 의외로 수동이라는 버추얼 아이돌 음방 등장씬 (플레이브 Born Savage 음중) 14 19:51 1,328
591071 유머 레전드 패대기 연예인 시구 모음 ㅋㅋㅋㅋㅋ 19:50 1,605
591070 유머 토요일에더 출근한 사람이 웃을 수 있는 이유 15 19:49 4,206
591069 유머 다이소 신상 '밈 키링' 13 19:46 8,187
591068 유머 터프한 옛날 성경 2 19:45 1,619
591067 유머 시장에서 웃긴 거 봄 1 19:43 822
591066 유머 고양이와 대화한 사람 2 19:40 1,542
591065 유머 '여기는 교토였다' 42 19:33 6,149
591064 유머 미국 시골의 일상 6 19:31 3,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