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조위, 뉴진스 MV 노개런티 출연 "韓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
35,099 322
2023.07.20 14:23
35,099 322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195196

 


 

 

이번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신우석 감독과 어도어 민희진 총괄 프로듀서는 "비록 짧은 등장이지만 카리스마 있고 존재감 있는 배우가 꼭 등장했으면 했다. 많은 고민 중 양조위를 떠올렸다"며 "양조위는 짧게 등장하는 역할임에도 사전부터 시나리오를 꼼꼼히 분석해 뮤직비디오 속 백발 스타일링을 직접 제안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그는 현장에서도 대배우의 명성에 걸맞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양조위 섭외는 민희진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나서서 성사시켰다. 민 총괄 프로듀서는 지인을 통해 양조위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했고, 뮤직비디오 스토리를 확인한 양조위는 분량과 상관없이 매력적인 캐릭터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양조위는 "좋은 인연이 닿았고, 한국 팬분들께 자그마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댓글 3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70 08.07 24,0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38,3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5,7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6,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19,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5,8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4,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862 기사/뉴스 1급 생태하천 말라가는데.. 황당한 무단취수 경작 07:02 185
3135861 기사/뉴스 英 유명 여배우 "기아차가 목숨 구해…내 이름 '기아'로 바꿀 것" 1 07:02 798
3135860 기사/뉴스 “입추 매직 믿고 있었다구”…6시 이후 전국 폭염중대경보 모두 해제 11 06:59 670
3135859 유머 기지개 펴다가 그대로 잠든 고양이 06:57 253
3135858 유머 일어나야지 일어날때 됐잖아 06:55 166
3135857 이슈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웬디 직캠 🩵 06:49 322
3135856 이슈 보컬과 하모니로 차력쇼하는 영국 R&B 걸그룹 FLO의 Midnight Sun (자라 라슨) 커버 06:49 68
3135855 유머 아내가 퇴근 후에 남편이 보여준 퍼포먼스 2 06:44 1,087
3135854 이슈 전 세계 영화의 고화질 스틸컷을 아카이빙해둔 사이트! 10 06:41 713
3135853 정치 '올공' 극우 유튜버를 국회로… 국민의힘이 선택한 2030 공략법 15 06:08 987
3135852 기사/뉴스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18 05:45 3,650
3135851 유머 오리와 강아지의 우정 5 05:40 763
3135850 유머 틱톡으로 내가 예쁜지 확인하는 법 6 05:29 1,925
3135849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말랑이 5 05:25 2,270
3135848 이슈 분장팀이 한땀 한땀 그려준 복근 8 05:02 3,088
3135847 유머 치이카와 태양광 흔들 인형.twt 2 04:51 850
31358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6편 4 04:44 313
3135845 이슈 어제 점심 먹는데 동기가 자기 남편 동생네 부부는 생애첫주택대출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안했다며 요즘은 아이를 낳아도 혼인신고 안한다, 요즘은 혼인신고 하는게 ‘손해’라고… 나도 그럴걸 그랬다 그러는데… 이성애자들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되게 짜쳤다 62 04:08 7,134
3135844 이슈 (주의) 4살 · 6살 딸 태우고 음주 운전하다 사망 사고 낸 엄마, 블박 공개.gif 210 03:37 24,225
3135843 이슈 곤츙갤러리의 암묵적인 룰.jpg 5 03:35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