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푸바오 출산때와 180도 달라진 아이바오.GIF
63,622 493
2023.07.12 11:06
63,622 493


ㅊㅊㅇㅅㅌㅈ


https://gifs.com/gif/J8nx4D

푸바오를 출산하기 직전의 아이바오

진통을 겪는 중 ㅜㅠ

 


https://gifs.com/gif/K8oygr

엄청나게 불안해보임 계속 돌아다니고



https://gifs.com/gif/LZpzjg

얼마나 불안한지 철창을 타기도 하고



https://gifs.com/gif/MZqAkQ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사육사가 넣어준 박스 줘뜯으며



https://gifs.com/gif/NOrBlL

그렇게 불안함 속에서 진통을 겪던 아이바오는 네 발로 서있을 때 푸바오를 낳음

푸바오 바닥으로 툭 떨어짐 ㅜㅠ



https://gifs.com/gif/PjwEnz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순간...

엄마판다가 아기판다를 품에 안아야 생존율이 높아지는데

모든것이 처음인 아이바오에게는 쉽지가 않음 ㅜㅠㅜㅠㅜㅠ



https://gifs.com/gif/QkxGo7

미끄러운 양수때문에 몇 번씩이나 놓치고 ㅜㅠ



https://gifs.com/gif/RlyJpL

안쓰러워....ㅜㅠㅜㅜㅠㅜㅠㅠ



https://gifs.com/gif/VvDjw5

드디어 아기를 품에 안고 안정된후 거친 숨을 몰아쉬는 아이바오 

 

 

 

이렇게 불안함과 긴장속에서 푸바오를 낳았던 아이바오는 3년 후




https://gifs.com/gif/XQGlyk

입맛은 없지만 아빠가 마련해준 죽순도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자리에서 한 입 먹어보고



https://gifs.com/gif/Z8KnAv


사육사 아빠와 교감도 하고



https://gifs.com/gif/16oN03

아빠의 스킨십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https://gifs.com/gif/36qXzr


이제는 아빠보다 더 의연해보이는 아이바오 ㅜㅠㅜㅠㅜㅠ



https://gifs.com/gif/46r3A2

푸바오 출산때처럼 돌아다니지 않고 한 자리에 앉아 외음부를 핥으며 출산을 준비



https://gifs.com/gif/79x0Ew

아이바오의 몸이 꿀렁하더니 쌍둥이 중 첫째가 나옴



https://gifs.com/gif/99zNJP

https://gifs.com/gif/08n7w7

당황하지 않고 조심조심 입으로 아기를 다루는 아이바옹 ㅜㅠㅜㅠㅜ



https://gifs.com/gif/k2xLYx

첫번째 아기가 나오고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거친 숨을 몰아쉬는 아이바오 ㅜㅠ



https://gifs.com/gif/lRygZl

쌍둥이 중 둘째도 앉은 자세로 무사히 출산

전혀 당황하지 않는 아이바오


https://gifs.com/gif/mqzj1p

배운적도 없는데 왜 이렇게 잘하는거야 ㅜㅠㅜㅠㅜㅠ



https://gifs.com/gif/oZBl3z


이제야 참았던 숨을 몰아쉬어보는 아이바오 ㅜㅠㅜㅠ



https://gifs.com/gif/qQEng3

쌍둥이 낳고 힘든 와중에도 청소하는 아빠를 위해 발 들어주는 이뻐이뻐 사랑이 ㅜㅠ


https://gifs.com/gif/r2Gojw


아빠한테 아기 자랑도 함 ㅜㅠㅜㅠ



https://gifs.com/gif/vQMvnV

만 3살때 한국에 와서 방사장에도 겁먹어서 못나왔던 애기가

 

두 번의 출산 겪으며 어엿한 어른이 된 것 같아서 ㅜㅠ 기특하면서도 짠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이 ㅜㅠ

 

아이바오 앞으로도 사랑 듬뿍 받으면서 건강해 사랑해




https://youtu.be/tJQAZHxxXrQ




https://youtu.be/554pmIaz6xg




댓글 4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203 00:05 8,6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8,0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5,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6,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72,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1,5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0,4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8,2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32689 이슈 아내와 함께 뮤직비디오에서 러브 액츄얼리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미국 여가수 17:27 133
1732688 이슈 나는 이 음식 먹어봤다 vs 아직 안먹어봤다 7 17:27 156
1732687 이슈 [KBO] 팀이 안타 18개 칠 동안 한 개도 못 친 타자의 분노의 질주 7 17:22 891
1732686 이슈 진돌 [호프] 후기 3 17:21 1,024
1732685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5 17:21 1,089
1732684 이슈 모든 레이디들이 알아야할 소중이 관리법 12 17:20 1,380
1732683 이슈 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표기한 성형외과 원장 1 17:20 739
1732682 이슈 홀란드 바다에서 골프쳐서 욕먹었는데 23 17:19 2,486
1732681 이슈 메시: 난 이미 그 게임 클리어함 ㅅㄱ 1 17:17 963
1732680 이슈 10년전 어제 발매된, 헤이즈 "And July (Feat. DEAN, DJ Friz)" 17:17 38
1732679 이슈 내향인의 악몽 수준의 성향을 가졌다는 정일영 21 17:13 2,418
1732678 이슈 어제 업로드됐는데 벌써 230만뷰 넘은 라면먹고올래? 2편 7 17:11 1,197
1732677 이슈 부르면 강 건너 오는 튀르키예 고양이 6 17:11 958
1732676 이슈 코믹월드 근황 5 17:11 1,286
1732675 이슈 데오드란트 회사가 홍보하는 방법 3 17:05 1,079
1732674 이슈 오늘 너무 재밌게 논 시고르자브종 2 17:00 884
1732673 이슈 '동궁' 속 남주혁 노윤서 연기.twt(스포주의) 54 16:59 3,959
1732672 이슈 유행 ㄹㅇ 돌고도는게 젊은이들 옷차림은 위화감이 없음 저 빡빡머리 패션 완전 요즘꺼 7 16:58 2,644
1732671 이슈 [인기가요] RESCENE 리센느 "Pretty Girl🎀" 막방무대 6 16:54 490
1732670 이슈 핑계고에 나온 라면분식집 근황 25 16:53 5,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