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호 아나운서의 올 리모델링 한옥 대리 임장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 가족이 복팀의 ‘왔다! 현관분리!‘를 선택해 복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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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집 보러 왔는 대호’ 코너에서는 MBC 간판 아나운서 김대호가 전라남도에 위치한 시골집을 대리 임장했다. 등기조차 없던 시골집을 카페 스타일의 한옥으로 올 리모델링한 곳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대호 아나운서가 사랑방 방문을 나무틀 유리 통창으로 바꿔 개방감을 더하고, 세련미를 더한 조명 등 포인트 인테리어를 설명하는 장면은 시청률 5.6%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구해줘! 홈즈’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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