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중(37)이 올해도 배우 고(故) 박용하의 묘소를 찾았다.
김재중은 故 박용하의 13주기를 하루 앞둔 29일 "형 벌써 13년이나 흘렀네. 오늘은 비가온다 형. 세상도 사람들도 다사다난 하게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다들 웃음을 잃지않고 스스로의 자리를 지키고있어. 하늘의 별이 된 형을 우리의 지금 이 자리에서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계속 밝게 빛나줘. 또 인사하러 올게 형"이란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서로 바라보는 별과 별은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도 언제나 가까이에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故 박용하의 기일마다 묘소를 찾아 추모의 뜻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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