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한쪽 눈 실명 위기' 닝닝 걱정…'워터밤' 논란 덮은 미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원문 기사전송 2023-06-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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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워터밤'에서 닝닝을 챙기는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파는 지난 2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3(이하 '워터밤')'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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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걱정과 우려 속에 '워터밤' 무대에 오른 에스파는 큰 문제 없이 공연을 마쳤다. 이후 후기 영상을 통해 무대 당시 윈터가 닝닝을 향해 "괜찮아 눈?"이라 말하며 눈 상태를 걱정하는 모습, 닝닝이 떨어뜨린 고글을 윈터가 주어 건네주는 장면 등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감동시켰다.
누리꾼들은 "윈터 정말 착하고 다정하다" "닝닝 챙겨주는 모습 정말 감동이다" "에스파 사이 정말 좋아 보인다" 등의 댓글로 '워터밤' 무대에 훈훈한 감동을 나누는 분위기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7월 29일과 30일 양일 간 태국 방콕 썬더돔에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워터밤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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