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HB엔터 측 “구혜선 때문에 수년간 정신적 피해, 더이상 묵과할 수 없어” [전문]
113,307 529
2023.06.20 10:04
113,307 529
[뉴스엔 이민지 기자] HB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구혜선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6월 20일 "HB엔터테인먼트는 수년간 구혜선 씨의 전속 계약 관련 분쟁 및 반복되는 허위 주장에 근거한 소송 등으로 인하여 계속적인 법률 대응을 해야 하는 재산적 피해와 임직원 및 소속아티스트들의 정신적 피해를 심각하게 입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본 사건은 출연료 미지급이라거나 갑질 횡포와는 전혀 관계 없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구혜선 씨는 수년간 다양한 허위 사실로 HB엔터테인먼트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고 있습다"며 "법원의 판결조차 왜곡하고 부인하며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으므로 구혜선 씨의 모든 허위 사실 공표 및 허위 보도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HB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

HB엔터테인먼트는 수년간 구혜선 씨의 전속 계약 관련 분쟁 및 반복되는 허위 주장에 근거한 소송 등으로 인하여 계속적인 법률 대응을 해야 하는 재산적 피해와 임직원 및 소속아티스트들의 정신적 피해를 심각하게 입고 있습니다.

구혜선 씨는 본인의 의지로 시작한 분쟁들과 관련한 사법기관의 엄중한 판단들에 대해 잘못되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원의 판단을 왜곡하고 허위 사실로써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상사중재원과 법원의 판단은 HB엔터테인먼트가 구혜선 씨에게 미지급한 금액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 사건은 출연료 미지급이라거나 갑질 횡포와는 전혀 관계 없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구혜선 씨는 수년간 다양한 허위 사실로 HB엔터테인먼트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구혜선 씨가 잠시나마 소속 배우였기때문에 수년간 계속되는 구혜선 씨의 부당한 청구에 언론 보도를 자제하며 법적으로만 대응해왔으나 법원의 판결조차 왜곡하고 부인하며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으므로 구혜선 씨의 모든 허위 사실 공표 및 허위 보도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기자님들도 명백히 확인이 된 사실만을 기사화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B엔터테인먼트 드림.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738340
목록 스크랩 (0)
댓글 5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1,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3,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032 이슈 정준일 최고히트곡이라 평가받는 곡 18:21 17
3025031 이슈 OWIS(오위스) 세린 하루 MUSEUM 챌린지 선공개 18:20 28
3025030 기사/뉴스 아이유와 변우석, 고윤정과 구교환…4월 드라마 기대작 쏟아진다 18:20 34
3025029 기사/뉴스 '찬너계' 제래미 장용원 "용원게이와 비슷? 걱정 많았지만…" 18:19 110
3025028 정치 '노무현 사위' 곽상언, 또 정청래 겨냥…"고인을 한낱 도구로 쓴 것" 2 18:17 150
3025027 이슈 이유있는 야림 1 18:17 121
3025026 기사/뉴스 [단독] 형량 가중 때마다 불복…‘옥중 포상’ 조주빈 감빵생활 두 얼굴 2 18:17 216
3025025 유머 노인돼서 폐지줍기 싫으면 21 18:16 1,639
3025024 기사/뉴스 “점심만 먹으면 졸린 이유 있었다”…1400만명 놓치는 ‘혈당 경고’ 3 18:15 602
3025023 이슈 사랑을 묻던 소년, 권력을 체현한 거인이 되다: 유지태의 28년 ‘천만’ 결실(정동석의 눈) 18:15 92
3025022 이슈 [Teaser] essential; studio 2nd Artist : TWS(투어스) 도훈, 지훈, 경민 & 24kGoldn 18:14 84
3025021 이슈 방탄소년단 콘서트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들.jpg 43 18:12 1,134
3025020 이슈 사실상 조선의 근간을 무너뜨린 드라마 7 18:12 1,450
3025019 이슈 ‘BTS 공연’ 쓰레기, 최소 40톤 예상…청소인력 300명 동원 28 18:11 519
3025018 이슈 사실상 백수가 체질이라는 mbti 135 18:11 5,481
3025017 유머 프로필을 맞췄으면 말 좀 해주지 3 18:10 588
3025016 정보 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 Main Poster 3 18:10 238
3025015 기사/뉴스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성폭력 고소 때 범행 약물 구했다 1 18:08 599
3025014 유머 기린옷 입고 기린과 인사했더니.X 3 18:07 644
3025013 기사/뉴스 컷오프에 격앙한 김영환, "전라도 못된 버릇" 썼다 삭제 4 18:07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