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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로판 웹툰 추천하는 달글

무명의 더쿠 | 06-19 | 조회 수 10673





동양풍 처돌이들아 힘을 줘~ 

자 일단 도의상 내가 먼저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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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후궁으로 깨어나다


무협지에 개그로판을 끼얹은 신작!

여주가 무림 원톱이었는데 죽었다 살아나니 후궁 됨. 

다짜고짜 황제랑 자라는데 황제 몸 좋다고 신나하고ㅋㅋㅋ

본인 해치려는 후궁들 다 잡몹으로만 보임. (당연함. 매일 무림 고수들 조졌었음.)

근데 일단 웃겨.. 걍 웃겨…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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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스크롤 내릴까봐 다급하게 치트키부터 꺼냄. 희대의 갓작.

환생을 거듭한 여주와 천년 넘게 여주 곁을 맴돈 남주의 찌통 러브스토리.

로판인데 스릴러가 좀 섞여서 분위기는 무거운 편이지만 관계성 개짱탄탄데스네.

나으리를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 그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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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 스캔들


이것도 개그성향 짙은 로판임!

여주가 억지로 황태자비 간택전에 나가게 되는데

쫓겨나기 위한 화려한 포포몬쓰로 인해 오히려 계속해서 황비의 예쁨을 받아버림ㅋㅋㅋ

이와중에 황태자랑 사사건건 혐관 작렬함. (얘네는… 말로 안 싸움…..)

그러다 그들도 결국 표지처럼 유난을ㅋ 떨게 되는데 그 과정은 직접 확인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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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체인지


걸어다니는 인간 불운 덩어리 여주와 산신령 남주, 이무기(♥) 섭남의 판타지물임.

낮뜨달이 정통 찌통(?)이라면 이쪽은 개그가 좀 첨가된 밝은 찌통^^...

여주 남주 서브남주(♥) 셋다 목숨 부지하느라 바쁜데 삼각관계까지 해야됨.

산신령 잔뜩 나오는데 한국(청주)의 산과 강 등을 모티브로 캐릭터를 설정한 게 독특한 매력.  

(서양풍이긴 한데 브림스 작가는 <언더프린>이 진짜 미쳤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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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사실 처음엔 여주 눈썹 때문에 거를 뻔 했던 또 하나의 인생작. (선녀님 미안해요)

할머니의 모습으로 바리스타를 하는 선녀와 서방 후보 2인의 전생 남편 찾기 로맨스.

동양풍 분위기 제대로 살리는 작화+작가님 개그센스 최고,,

이거 반전이 너무 울컥해서 한동안 되게 깊은 여운에 빠졌었음.

점순이가 탄탄.. 아니 스토리가 탄탄하고 점순이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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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아름다운


천년에 한번 태어난다는 도깨비 신부(인간)의 후보가 된 소녀들이 이세계로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거 시작하면 진짜 도깨비 신부가 누군지 궁금해서 순식간에 끝까지 보게 됨.

인간소녀X도깨비소년 조합으로 이뤄진 메인커플과 서브커플의 염장도 훌륭하고요.

특히 도깨비 세계 쪽 작화가 진짜 이쁘고 신비로워,, 동양처돌이 눈호강 장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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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물망초(+미호 이야기) 


도깨비와 내기를 했던 주인공이 전생의 기억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로판으로 분류하기 미안할 정도로 주인공들이 구르고 멘탈 개박살 나긴 하는데… 암튼 천년의 사랑임.

스포 투성이라 더 말할 수 없지만 이것도 찌통 심함. 동양풍은 대체로 찌통이네ㅠ


+ 한줌 물망초 보고나서 전생 스토리인 미호 이야기도 꼭 봐줘!!!

그래야만 비로소 더 완벽한 힐링툰...을 즐길 수 있어^^.....








그럼 동양로판 처돌이 선생님들.

숨겨놓은 작품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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