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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초희가 임보견을 보내는과정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92057




 

 

이초희의 집에는 강아지 세마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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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요고

독립적이고 의젓한 그야 말로 첫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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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모지

겁이 많고 소심하지만 정말 착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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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고모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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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호하게 된 막내 퐁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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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에서 퐁당이와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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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와 함께 갔고

모지도 싫어하는 기색없이 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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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이는 첫 만남엔 긴장해서

소변으로 온몸이 젖어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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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착하자마자 씻었더니

뽀송뽀송해지고 똥꼬발랄막내가 됨!

 

 





https://gifs.com/gif/oZBYEA


임보 2일차

애교많은 막내가 당황스러운

요고언니

 

 

 



https://gifs.com/gif/qQEjJD


https://gifs.com/gif/r2G0KB



임보 3일차

여동생 다 받아주는 모지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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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는 기본



https://gifs.com/gif/vQMgOL


언니오빠들 개인기에 놀란 퐁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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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들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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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 하는 거 고대로 배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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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가 앉으라고 하자 바로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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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하게도 앉는 건 또 잘하게 됨

(엉덩이가 가볍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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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들쑥날쑥하는 퐁당이와

흔들리지않는 요고모지

 

 



https://gifs.com/gif/w0NjPg




"....먹................지마!" (움찔)

 

 

그렇게 찾아온

 

퐁당이의 입양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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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이가 옷을 입고 

이초희가 퐁당이의 짐을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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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갈아입는 퐁당이와 이초희 옆에

계속 앉아있는 모지


모지에게 이초희가 왜 우냐고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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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모지와도 마지막 인사를 하고.

 

 



https://gifs.com/gif/x60GQz


퐁당이와 나간 현관문에서 안떨어지는 요고모지

 

(슬로우모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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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보면서 계속 끙끙대는 요고모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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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에 도착한 퐁당이도

계속 낑낑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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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요고모지도 없고

퐁당이도 처음 와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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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이의 가족이 될 분들 도착하시고.

 

 




https://gifs.com/gif/A6Lny7


다행히 새로운 가족분들과도

낯설어하지않는 퐁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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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드줄 교체는

임시보호자와 임보견을 이어줬던 인연의 끈을

새 입양 가족에게 넘긴다는 의미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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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친구분에게도 안아달라고

매달리는 퐁당이

 




https://gifs.com/gif/6Ww6kL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이초희와 퐁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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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fs.com/gif/99z8x8



당차게 뛰어나가는 퐁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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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가족분들과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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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이가 가는 방향쪽으로

옮겨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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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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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fs.com/gif/08nglV



가다가 멈추기를 반복.. 







https://gifs.com/gif/jYw2GY

https://gifs.com/gif/k2x5Jr



방금 나온 길쪽으로 다시 돌아보는 퐁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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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임시보호자'라는 개념을..

주인이 아니고.

잠시 머물 뿐이라는 걸.

 

내 말을 그렇게 알아들어줄 수만 있으면..

'아! 이 사람들이 내 엄마아빠구나!'하고

신나게 따라갈텐데.."

 

"개들한텐 임시보호라는 건 없는 것 같아요.

 

다 가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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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이를 보내고

집에 도착한 이초희를 반겨주는 요고모지.

 

 


강아지들 반응 ㅠㅜㅜㅠ





https://gifs.com/gif/mqzwLE



현관으로 다시 한번 가보는 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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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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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랑 있다가도

현관 쪽 바라보면서 낑낑대는 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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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혼자 있으면

옆에서 눈붙이고 누워주고

공간이나 음식이나.. 그런 건 양보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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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르치는 게 아니라

얘네가 가르치는 거예요.

얘네가 그동안 고생했으니까.

요고모지한테도 휴식기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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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간이 죄인이다

저 애들이 무슨 죄가 있어 저렇게 버려지고 다시 품어지고 다시 보내지는 과정을 겪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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