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럽우주국(ESA)은 우주에서 인체가 경험하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 중력을 이용한 침상 안정 및 자전거 운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20~45세의 남성 12명이 참여하며 기간은 88일이다. 이들은 연구 기간 중 60일은 머리 쪽이 수평보다 6도 아래로 기울어진 침대에 누워 있게 된다. 식사나 샤워, 화장실에 갈 때도 항상 한쪽 어깨를 침대 매트리스에 댄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이들은 그 대가로 각자 1만8000유로(약 2564만원)를 받는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3052509485056031
이번 연구에는 20~45세의 남성 12명이 참여하며 기간은 88일이다. 이들은 연구 기간 중 60일은 머리 쪽이 수평보다 6도 아래로 기울어진 침대에 누워 있게 된다. 식사나 샤워, 화장실에 갈 때도 항상 한쪽 어깨를 침대 매트리스에 댄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이들은 그 대가로 각자 1만8000유로(약 2564만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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