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경호원이 여성팬을 밀쳐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공항경찰단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30대 여성 B씨를 밀쳐 골절상을 입힌 A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해 인천지검에 지난 2일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엔시티 드림 경호를 담당하는 D업체 소속이다. 그는 지난 2월20일 오후7시쯤 일본투어를 마치고 오사카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엔시티 드림 멤버들을 경호하는 과정에서 B씨를 밀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늑골 1개가 골절되는 등 전치 5주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A씨를 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현재 기소 전 단계에서 A씨 사건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90777?sid=102
(저번에 핫게 영상은 5월임. 이거는 이전 2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