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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이라는 세계’ 군입대 앞둔 BTS 리더 RM, 한옥 일상

무명의 더쿠 | 05-11 | 조회 수 6111

방탄소년단 RM. 제공 | 보그코리아

방탄소년단 RM. 제공 | 보그코리아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서울 성북구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RM은 한국화가 그려진 병풍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한옥 마당에서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보그 측은 RM의 인터뷰 일부도 소개했다. RM은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삶의 면면을 되돌아보고, 가치와 개념을 입체적으로 고민하며, 그 순간에 열정적으로 충실할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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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제공 | 보그코리아

방탄소년단 RM. 제공 | 보그코리아



그는 최근 팬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데뷔 10주년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곧 10주년이다. 시간과 마음의 먼지 더께가 쌓일수록 점점 더 어려워만지는 것이 있다는 사실이 참 슬프지만 어떻게 보면 마음과 마음의 무게라는 게 그렇지 않을까. 저는 매일 소박하게 감사드리며 무엇이 내 일부였는지 상기해보면서 늘 그래왔듯 잘 지내고 있겠다”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51114302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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