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K팝은 '뉴아르' 시대…뉴진스·아이브·르세라핌 신드롬
58,012 762
2023.05.04 08:43
58,012 762
https://img.theqoo.net/ExTSmC

https://img.theqoo.net/rnEVUn

https://img.theqoo.net/VbnYXn

현재 K팝 업계는 누아르(noir) 아닌 '뉴아르' 시대다.

1950년대 할리우드 누아르, 1990년대 홍콩 누아르 바람이 요즘 K팝 업계에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오해도 살 수 있는데 아니다. '뉴진스(NewJeans)', '아이브(IVE)', '르세라핌(LE SSERAFIM)'. K팝 팬들이 이들 '4세대 K팝 걸그룹 3대장'을 묶어 부르는 신조어다.
이들은 단순히 4세대 K팝 걸그룹이라는 범주를 넘어 K팝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지금 이 신(scene)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파괴력이 막강하다.

우선 국내 음원차트 성적이다. 뉴진스는 '디토'로 국내 최대 음원플랫폼 멜론에서 99일간 1위를 차지하는 등 해당 차트 역사를 다시 썼다. 아이브는 정규 1집 '아이해브 아이브' 타이틀곡 '아이 엠'과 선공개곡 '키치'로 한달간 멜론 등 음원차트 최상단을 굳게 지키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 1일 발매한 정규 1집 '언포기븐' 타이틀곡 '언포기븐'으로 음원차트에 균열을 내고 있다.

(중략)

무엇보다 세 팀 모두 쉽게 휘발되지 않을 메시지를 갖고 있어 생명력이 길 것으로 예상된다. 뉴진스는 전 세대가 과거의 향수를 공통된 인식으로 가지고 어떻게 함께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진리를, 아이브는 자기애를 어떻게 아이콘적으로 승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진보성을, 르세라핌은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고난·편견을 어떻게 뚫고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진취성을 각각 보여준다. 이런 진심들이 통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 출처로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3/0011839850
댓글 7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61 00:06 8,3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4,2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8,2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7,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4,9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50686 이슈 쓰레기봉투 갈기 귀찮을때 꿀팁 1 12:12 512
1750685 이슈 미야오 가원 쇼츠 업뎃 🛸 12:11 75
1750684 이슈 하츄핑 최신 장난감 3 12:08 333
1750683 이슈 고도비만인 사람들이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 23 12:07 1,990
1750682 이슈 박지훈 과거사진모음.jpg 2 12:06 321
1750681 이슈 ㄹㅇ 중국어 할 줄 아는데 억양이 다르면 걍 다른 지역 사람이구나 함 그래서 나도 중국 할아버지랑 이딴 대화함 4 12:04 974
1750680 이슈 한국인은 원래 이렇게 씻김당하는데 몰랐구나 괴롭힘이 아니라 사랑임 8 11:57 2,386
1750679 이슈 #EVAN 'DEATH OF ME' Concept Photo (EXPLOSION Ver.) 11:43 123
1750678 이슈 대놓고 여탕까지 방문한 북한 김정은 6 11:41 3,170
1750677 이슈 '어쩔수가없다'가 레터박스 1백만 클럽에 입성하며 한국어 작품이 세운 기록 21 11:39 1,864
1750676 이슈 여성들에게 탈모체험 시켜주고싶다는 일본남성... 47 11:22 4,500
1750675 이슈 극장판 『치이카와』일본 흥행 근황 18 11:15 1,477
1750674 이슈 전철안에서 분실물 주워서 역무원에게 전해주고 참잘했어요 명함받았엉(일본) 6 11:15 2,313
1750673 이슈 정신과 교수가 ‘자살’을 ‘극단적 선택’이라고 표현하는 데 아쉬움을 느끼는 이유...jpg 33 11:13 4,403
1750672 이슈 맷데이먼 미쳣나 이거 송강호 멀리 사라지는군요 사건이잖아 개웃김 2 11:11 1,447
1750671 이슈 현재 전국 날씨 41 10:59 6,304
1750670 이슈 원덬기준 비올때 좀 바뀌었으면 하는 야구장 문화 204 10:54 29,202
1750669 이슈 귀여운 고양이 🐱 3 10:47 747
1750668 이슈 취리히 사는 사람이 재난 문자 받고 다리 아래 대피한 후 떨어지는 우박 수준 37 10:26 8,528
1750667 이슈 20년 전 설경구와 이번 달 설경구.jpg 16 10:25 4,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