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소민 “10년 만에 연락한 전 남친, ‘교제 인증’ 해달라고... 불쾌”
10,885 34
2023.03.23 12:22
10,885 34
https://img.theqoo.net/wIuhG

https://img.theqoo.net/uoVXP

https://img.theqoo.net/Bblhh

https://img.theqoo.net/WsrOP

https://img.theqoo.net/GQjdG

https://img.theqoo.net/KjmTC

https://img.theqoo.net/aVmMS

https://img.theqoo.net/nqvtL

배우 전소민이 전 남자친구의 연락에 불쾌감을 느꼈던 사연을 공개했다.


22일 하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하하PD'에선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연애사를 소개했다.


이날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하하PD'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전소민은 "인기가 많았을 텐데 고백도 받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20대 이후론 없었다"고 쓰게 답했다.


'전 남친 썰'을 풀어 달라는 구독자들의 제안엔 "몇 년 전 전 남친인가? 내가 한 명만 만났을 것 같나?"라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첫 키스의 추억을 전했다.


그는 "같은 연습실을 다니는 오빠였다. 친한 언니의 남동생이었는데 언니네 집에 놀러갔다가 소파에서 잠이 든 거다. 누군가 담요를 덮어주기에 언니인 줄 알았는데 그였다. 그리고 어느 날 나를 좋아한다며 문자로 고백을 했다"면서 "내가 그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니 '기다릴게. 그래도 네가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내가 사라져줄게'라고 했다. 결국 며칠 고민하다가 '보고 싶어'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연애 당시를 회상했다.


전소민이 첫 키스 상대와 이별을 맞은 건 그가 입영 통지서를 받았기 때문. 그는 "그땐 소주를 마실 돈도 없어서 국밥 하나를 나눠 먹고 결국 입대 전에 헤어졌다"면서 이별 비화도 덧붙였다.


문제는 이후 걸려온 전화. 전소민은 "10년 후 연락이 왔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던 게 잘 지냈냐고 안부를 묻더니 자기 친구랑 통화를 해달라는 거다. '내가 너랑 사귀었다고 하는데 얘가 안 믿어'라고 했다.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불쾌했다. 그를 계속 기다렸으면 큰일 났겠구나 싶었다"며 분노의 사연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213/0001248971?cid=1109122&gcid=1109122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20 00:06 5,8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24 정치 [속보] 강훈식 실장 "국가적 차원에서 해외 인적 네트워크 체계적 관리" 14:38 301
12723 정치 [속보] 靑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 확대…연봉상한 폐지·퇴직 후 취업제한 완화" 14:36 168
12722 정치 정청래 "30고초려", 하정우·전은수 민주당 합류 3 13:58 521
12721 정치 국민의힘, ‘한국판 IRA’ 도입… 일자리 10만 개 창출 약속 3 13:55 346
12720 정치 김용남 "정청래, '반드시 이기라' 당부‥단일화 생각 말라고 해" 9 12:11 615
12719 정치 조국이 민주당스러운 후보라고 어필해야 한다는 김어준 46 12:09 1,471
12718 정치 김용남 여론조사 1위 입장문에 달린 딴지 댓글ㅋㅋㅋㅋㅋㅋ 39 11:43 2,515
12717 정치 착한 주유소를 5번하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서... 뭐가 되는지 앎? 11 11:17 1,385
12716 정치 윤석열이 술먹고 놀면서도 매일 거르지 않았던 일.jpg 21 10:54 4,571
12715 정치 쌍방울 조사하던 국정원 비공개 증인 기개 미쳤다 장군감이야 14 10:31 1,468
12714 정치 김어준 다음 평택을 꽃여조 "앞에 당이름 떼고 조사할 것" 33 10:20 1,027
12713 정치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했으니 선거개입 아냐"…한동훈 "말 바꾸며 거짓말" 11 10:04 1,416
12712 정치 조국 쉴드칠 때마다 오히려 나락 보내는 팀조국ㅋㅋ 12 10:00 1,904
12711 정치 여론조사꽃 - 평택을 김용남 조국 유의동 황교안 김재연 여론조사 결과 46 09:30 1,553
12710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 "중동산 원유의존도 69%에서 56%로 낮춤" 26 06:56 2,517
12709 정치 ‘4000억 체납' 권혁 해외 은닉 예금 받아냈다…국세청, 9개월간 339억 징수 10 01:46 1,736
12708 정치 9개월 동안 총 339억원의 세금체납환수 됨 24 04.28 2,558
12707 정치 李, 보수 대통령만 가던 이순신 장군 기념식 참석 왜? 13 04.28 1,419
12706 정치 부산저축은행과 '50억 클럽', 전·현직 대통령까지‥대장동 의혹의 역사 12 04.28 984
12705 정치 과방위서도 '국힘 취재 거부' 사태 공방‥"제2의 입틀막" "편파 방송" 04.28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