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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요즘 임시완보다 조셉(조세호)한데 질투 느낀다고?"라고 질문하며 "광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질투"라고 말했다.
이에 황광희는 "질투는 나의 힘"이라고 인정, "저는 인생이 지루하지 않은 것 같다. 이 사람 질투하고 돌아보면 이 사람 질투하고"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세호 형 예전엔 질투 안 했다. 제가 제아만큼 사랑하는 GD와 태양. 지용이랑 인스타 팔로우가, 제가 질투를 많이 하니까 SNS 팔로우를 0으로 해놓았다. 그런데 가끔 가다 지용이 것을 둘러보는데 지용이 거에 (세호) 형이 와있는 것. 처음엔 닮은꼴인 줄 알았다. 패션 피플과 어울리길래. 화를 삭였다. 지용이에게 연락 한 번 해보고"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던 중 질투가 폭발한 사건이 터졌다며 "릴스 보는데 영대가 새 앨범 나오는데 (피처링을 한) 지민 씨 다음으로 첫 번째로 같이 챌린지를 하더라. 눈이 뒤집힌 거다. 그때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영배애게 전화해 '나도 챌린지 하고 싶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시간이 안 맞아서 결국 저 혼자 찍게 됐다. 자존심에 혼자 찍은 거 안 올리려고 했는데 형이 했으니 올리고 싶더라"고 말했다.
황광희는 "제가 태양에게 전화했다. 혼자 찍었는데 너무 허전하다 댓글 하나 해달라고 하니 달아주더라. 시간 맞았음 찍었을 거다"고 밝혔다. 그는 댓글까지 요청했냐는 말에 "연관성 있어 보여야 하니까"라고 능청을 떨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3031520584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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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요즘 임시완보다 조셉(조세호)한데 질투 느낀다고?"라고 질문하며 "광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질투"라고 말했다.
이에 황광희는 "질투는 나의 힘"이라고 인정, "저는 인생이 지루하지 않은 것 같다. 이 사람 질투하고 돌아보면 이 사람 질투하고"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세호 형 예전엔 질투 안 했다. 제가 제아만큼 사랑하는 GD와 태양. 지용이랑 인스타 팔로우가, 제가 질투를 많이 하니까 SNS 팔로우를 0으로 해놓았다. 그런데 가끔 가다 지용이 것을 둘러보는데 지용이 거에 (세호) 형이 와있는 것. 처음엔 닮은꼴인 줄 알았다. 패션 피플과 어울리길래. 화를 삭였다. 지용이에게 연락 한 번 해보고"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던 중 질투가 폭발한 사건이 터졌다며 "릴스 보는데 영대가 새 앨범 나오는데 (피처링을 한) 지민 씨 다음으로 첫 번째로 같이 챌린지를 하더라. 눈이 뒤집힌 거다. 그때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영배애게 전화해 '나도 챌린지 하고 싶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시간이 안 맞아서 결국 저 혼자 찍게 됐다. 자존심에 혼자 찍은 거 안 올리려고 했는데 형이 했으니 올리고 싶더라"고 말했다.
황광희는 "제가 태양에게 전화했다. 혼자 찍었는데 너무 허전하다 댓글 하나 해달라고 하니 달아주더라. 시간 맞았음 찍었을 거다"고 밝혔다. 그는 댓글까지 요청했냐는 말에 "연관성 있어 보여야 하니까"라고 능청을 떨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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