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tripleS (트리플에스) 신곡 "Rising" Official M/V
4,834 61
2023.02.13 17:59
4,834 61

https://www.youtube.com/watch?v=3TQd2ahq6oU

댓글 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92 07.29 52,4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24,2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90,9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8,3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8,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0,82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2,8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6,4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1,2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7,3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773 정치 고동진 "호남만 52시간 예외? 전국 적용해야"…반도체특별법 발의 6 15:02 343
14772 정치 [단독]선관위, ‘투표사무 넘기는 방안’ 외부에 의뢰했다 22 13:02 1,218
14771 정치 '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취소소송 각하…"항소할 것" 5 11:54 782
14770 정치 [단독] 사관학교 통합추진팀 설립, 단 4일 만에 밀어붙인 국방부 28 11:30 1,429
14769 정치 [단독] “보수 정부도 못 한 재계 숙원 받아줘”…친노동 정부의 역주행 34 09:48 1,961
14768 정치 [단독]민주당 반대했던 ‘52시간 예외’ 살리고 기간제 연장까지···반도체 메가특구 ‘노동 실험장’ 되나 24 09:25 913
14767 정치 보완수사권 여론 20대 존치 66% 폐지 15% 30대 존치 70% 폐지 15% 41 08:43 1,067
14766 정치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35 08:31 2,717
14765 정치 한 중진 의원은 “민주당 의원 전체 161명 중 보완수사권 폐지가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 궁금하다”며 “그런데 어쩌겠나. 말하면 김어준과 강성 지지자들이 좌표 찍고 괴롭힐 게 뻔하지 않냐. 침묵을 택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심정 아니겠냐”고 했다. 36 08:23 1,847
14764 정치 정성호 "보완수사권 없으면, 돈 받고 사건 덮어도 모른다" [단독 인터뷰] 30 00:49 2,494
14763 정치 ???: 솔직히 윤석열이 뭘 잘못했음? 37 00:15 4,715
14762 정치 이재명이 거부권 안 쓰면 보완수사권 폐지 확정 643 07.30 52,719
14761 정치 [단독]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 표소 사실상 셧다운:/ KBS 2026.07.29 15 07.30 624
14760 정치 [단독] 與, 메가특구특별법 ‘주 52시간 예외’로 가닥 8 07.30 736
14759 정치 [단독] 정몽규에 “더 잘 배려해드려야”…청문회서 포착된 의원 문자 20 07.30 1,932
14758 정치 [단독]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폐해 역설 국힘 의원에 “잘했다” 16 07.30 1,801
14757 정치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3 07.30 935
14756 정치 여시에서 연구한 이재명 레파토리 633 07.30 69,590
14755 정치 “부동산은 폭발직전, 주식은 답 안나와”…여권 내부서 번지는 위기감 12 07.30 1,399
14754 정치 정몽규·홍명보에 판 깔아주고 대뜸 대통령 비난한 국힘 의원 3 07.30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