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RAiVm
사진=성시경 개인 유튜브 채널
성시경은 "나쁜 사람들은 말을 나쁘게 한다. 일본 왜 이렇게 좋아하냐는 사람이 있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늘 얘기하지만, 그렇게 욕하는 너보다는 내가 역사 공부를 훨씬 더 많이 한 것 같다. 저는 한국 사람이고, 생각이 올바로 서있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노래로 열심히 해서 일본에서 무도관(부도칸)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일본에서) 우리나라분들도 급이 딱 높아지면 응원해준다. 그러면 '성시경이 아이돌이 하는 그런 큰 경기장에서 한다고?' 하는데 그걸 못 하면 응원을 안해준다"라며 "멋없게 절절 기고 있어 그런 얘기 듣기 싫은 거다. 보란듯이 성공해서 보여주고 싶다"라며 꿈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일본 활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 걸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도, 응원해주는 팬분들에게도 '노래로, 언어를 열심히 해서 아이돌 말고 대단하다'는 말을 꼭 들어보고 싶어서 도전하는 것"이라면서 "개인적인 욕심이다. 절대로 쓸데없는 말을 한다든가 행동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https://v.daum.net/v/20230201090604165
사진=성시경 개인 유튜브 채널
성시경은 "나쁜 사람들은 말을 나쁘게 한다. 일본 왜 이렇게 좋아하냐는 사람이 있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늘 얘기하지만, 그렇게 욕하는 너보다는 내가 역사 공부를 훨씬 더 많이 한 것 같다. 저는 한국 사람이고, 생각이 올바로 서있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노래로 열심히 해서 일본에서 무도관(부도칸)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일본에서) 우리나라분들도 급이 딱 높아지면 응원해준다. 그러면 '성시경이 아이돌이 하는 그런 큰 경기장에서 한다고?' 하는데 그걸 못 하면 응원을 안해준다"라며 "멋없게 절절 기고 있어 그런 얘기 듣기 싫은 거다. 보란듯이 성공해서 보여주고 싶다"라며 꿈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일본 활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 걸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도, 응원해주는 팬분들에게도 '노래로, 언어를 열심히 해서 아이돌 말고 대단하다'는 말을 꼭 들어보고 싶어서 도전하는 것"이라면서 "개인적인 욕심이다. 절대로 쓸데없는 말을 한다든가 행동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https://v.daum.net/v/2023020109060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