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주원-상간녀, 지난 여름 호텔 사진 포착…제보자 "불륜 맞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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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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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한수지 기자) 카레이서 서주원이 전부인 아옳이의 폭로와 관련 "대부분 사실과 다르다"라고 부인한 가운데, 그의 불륜 증거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18일 제보자 A씨는 톱스타뉴스에 서주원과 상간녀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을 보내왔다.
아옳이의 오래된 구독자라는 A씨는 "서주원의 반박문을 보고 너무 어이없어서 제보한다"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여름 서주원과 (상간녀 추정) B씨가 호텔 체크인하는 것을 보고 놀라서 사진을 몇장을 찍고 아옳이에게 제보했다"라며 "당시 아옳이가 가정 지키고 싶다고 해서 조용히 삭제했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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