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촬영 기법
배경은 멀어지고 인물은 가까워져 보이는데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함 ㅋㅋ
Track out, Zoom in 기법
버티고 기법(Vertigo, 현기증 기법) 이라고도 부르는데
'줌을 늘리면서 동시에 카메라를 전진시켜 배경이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내는 시각효과'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현기증>에서 처음 사용한 기법
보는 것처럼 이동차에 카메라를 싣고 뒤로 쭉 미는 동시에 줌인을 하면
이렇게!
멋있는 장면이 나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