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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난자 채취의 위험성.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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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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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기증자는 장기적인 위험에 직면해있는가?

환자가 치료 절차를 고려할 때 “장기적인 효과는 알려져 있지 않다”는 말을 듣게 될 수 있음.

이는 난자를 세 번 기증한 제시카 그레이스 윙(Jessica Grace Wing)의 어머니인 제니퍼 슈나이더(Jennifer Schneider) 박사의 주요 관심사임. 윙(Jessica Grace Wing)은 크고 날씬하고 매력적이고 운동능력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스탠포드 대학의 학생이었으며 그녀는 난자를 기증하여 그녀의 교육비를 부담하기로 하였음. 그녀의 기증을 통하여 5명의 건강한 어린아이가 자녀가 없었던 가정에 태어났음.

그녀의 어머니가 그녀에게 난자 기증이 안전한지 물었을 때 그녀는 그렇다고 들었다고 말했음. 그러나 한 번에 여러 개의 난자를 채취하기 위하여 투여하는 호르몬의 단기적인 효과 이상을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그녀는 당시에 알지 못했음. 그녀는 세 번째 기증 후 만 29세의 나이에 자신이 전이성 대장암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최선의 치료에도 불구하고 31세에 사망했음.

그녀의 암은 그녀의 난자기증과 전혀 관련이 없을 수도 있으나 대장암 이력이나 질환과 관련된 유전자가 없는 건강한 여성이었기에 광범위한 호르몬 치료가 암의 성장을 촉진시켰는지 제니퍼 슈나이더(Jennifer Schneider) 박사는 알고 싶었으며 다른 난자 기증자도 이 같은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러나 곧 그녀는 아무도 난자 기증자의 의학적 또는 심리적 상태에 대한 추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는 난자 기증자가 기증을 마치고 나오는 순간 근본적으로 모든 병력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임.

제니퍼 슈나이더(Jennifer Schneider) 박사는 난자 기증자 등록을 적극적으로 지지함으로 다른 사람의 임신을 돕는 기증 뿐 아니라 미래의 사용을 위해 자신의 난자를 동결하는 여성의 수를 늘릴 수 있었음. 그러나 그녀의 딸이 죽은 지 14년이 지난 지금도 난자 기증자들의 상태를 추적하는 사람은 아직 없었으며 난자 기증자의 수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조차 없었음.

불임 클리닉과 난자 기증 기관은 주로 대학 캠퍼스와 뉴욕 지하철에 광범위하게 난자 기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기증자에게는 전형적으로 5,000-10,000 달러가 지급되고 여성이 클라이언트의 사양을 충족시키면 더 많은 돈을 받게 됨. 기증자의 난자는 일반적으로 조기폐경, 난자의 질 저하, 유전병의 병력, 호르몬의 불균형, 난소 자극에 반응하지 않은 난소 또는 40세 이상의 임신을 원하는 여성에게 사용됨.

제니퍼 슈나이더(Jennifer Schneider) 박사는 인터뷰에서 난자 기증은 정자 기증과는 달리 호르몬 주사나 침습적 치료가 진행됨으로 난자 기증자는 다른 장기 기증자들처럼 치료를 받아야 하며 건강을 모니터링 해야 한다고 말했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난자 기증자와 나중에 암이 발생한 여성의 일회성 보고 뿐임. 예를 들어 윙의 사망 5년 전에 런던 불임 진료소에서 여동생에게 난자를 기증한 후 결장암으로 사망한 젊은 여성의 사례를 Human Reproduction지에 보고한 적이 있으며 그들은 기증자에게 투여되는 호르몬의 양이 과다하여 일어난 것으로 1989년 British Medical Journal(BMJ)에서 난자 기증에 대한 장기적은 안전문제가 제기된 적이 있다고 언급하였음. 런던의 의사들은 영국 인간수정 및 배아관리청에 난자 기증자의 난소자극의 암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지 확인해야한다고 말하였으나 아직 완료되지 않았음. 또한 올해 초 Reroductive Biomedicine Online에서 슈나이더(Schneider) 박사와 두 명의 공동 저자는 난자 기증자 중 유방암 5건을 보고하였으며 이들 중 30대 여성은 4명으로 5명 모두 유방암의 유전적 위험이 없었다고 보고하였음. 이 같은 정보가 없기에 난자 기증의 장기적인 위험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은 여성은 없었음. 시험관아기 시술을 위하 자신의 난자를 공급하는 여성과 난자 기증자는 동일한 호르몬 치료를 받음. 그러나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고 내분비 또는 기타 이상이 있을 수 있는 여성은 젊고 건강한 난자 기증자의 장기 위험을 결정할 만한 신뢰 있는 그룹이 아님.

슈나이더(Schneider) 박사와 공동 저자들은 미래의 임신을 위하여 자신의 난자를 채취하여 보존하는 사람들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음. 애플, 페이스북, 구글, 인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일부 업체들은 현재 불임 치료비용을 부담하고 있음. 이 같은 난자 동결을 위하여 소요되는 비용은 1만 달러에 1년에 500-1,000달러임. 그러나 슈나이더(Schneider) 박사는 더 많은 연구가 나오기 전까지 “난소 자극을 받은 여성, 특히 두 번 이상의 경우에는 장기적인 건강 위험을 알 수 없다고 알려야 한다”고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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