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세계) 경찰들의 유쾌한 '런닝맨' 동영상 인기..한국이 런닝맨 원조인데?
1,386 8
2016.05.26 15:14
1,386 8



경찰들의 유쾌한 '런닝맨' 동영상 인기..한국이 런닝맨 원조인데?




뉴질랜드 경찰이 1980년대 힙합 댄스 동작인 '런닝 맨(running man)' 비디오를 유튜브에 올리면서 세계 여러 국가 경찰들에게 도전에 응할 것을 요구했다.


이 동영상이 인기를 얻으면서 미국 뉴욕 경찰(NYPD)과 영국 스코틀랜드 경찰까지 이에 화답하고 나섰다.


6일 BBC는 스코틀랜드 경찰들이 뉴질랜드 경찰의 런닝맨 동영상에 화답하는 영상을 찍어 올렸다고 보도했다.


첫 시작은 뉴질랜드 경찰들이었다. 이들은 3일 경찰관모집 페이스북에 7∼8명의 경찰관이 음악에 맞추어 추는 30초 분량의 런닝맨 춤 동작 비디오를 올렸다.




20160507022803703xkgc.jpg20160507022838765qbcv.jpg20160507022918724iwvf.jpg스코틀랜드 경찰스코틀랜드 경찰20160507022959457jfrz.jpg20160507022959669dcpj.jpg


이 비디오는 온라인에 나오자마자 인기를 끌어 조회 수 52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뉴질랜드 경찰은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매일 도망다니는 사람을 잡는다"면서 "많은 이들이 런닝맨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글을 올렸다.


NYPD가 제일 먼저 도전을 받아들였다. 수 명의 뉴욕 경찰관들이 브루클린 학교 학생들과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흥겹게 춤추는 런닝맨 동작을 선보였다.


범죄인들을 잡기 위해 '런닝맨'이 되라는 이 동영상에 세계 각국 경찰들의 '릴레이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루게릭병 환자에게 기부하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전세계적으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4 05.04 21,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9,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7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05.04 228
12771 정치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49 05.04 1,633
12770 정치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24 05.04 2,381
12769 정치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55 05.04 4,037
12768 정치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05.04 169
12767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1 05.04 166
12766 정치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3 05.04 629
12765 정치 정청래 하정우 입장 16 05.04 2,267
12764 정치 [영상] “정청래 사퇴” 국민주권 시민연대, 무소속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정 착수 3 05.04 405
12763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58 05.04 1,023
12762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05.04 170
12761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444 05.04 19,526
12760 정치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52 05.04 935
12759 정치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7 05.04 640
12758 정치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35 05.04 885
12757 정치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3 05.04 413
12756 정치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9 05.04 1,616
12755 정치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9 05.04 1,065
12754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9 05.04 1,013
12753 정치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20 05.04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