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혜윤 "여진구·배인혁, 수다 많이 떨었지만 기억에 남는 게 하나도 없어"('동감')
5,821 10
2022.11.14 12:25
5,821 10
[img=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2/11/14/2022111501001042600131691_20221114115405428.jpg]
[img=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2/11/14/0006455607_001_20221114120901621.jpg]
배우 김혜윤이 영화 '동감'에서 호흡을 맞춘 여진구, 배인혁에 대해 언급했다.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역)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 역)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 2000년 개봉한 영화 '동감'을 22년 만에 리메이크한 작품이기도 하다.

극 중 김혜윤은 한솔을 연기한다. 한솔은 1999년에 사는 용의 첫사랑이다.

이날 김혜윤은 여진구와의 호흡에 대해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 나이도 한살 차이밖에 안 나다 보니까 편하게 할 수 있었다. 현재의 배우들과는 촬영 현장에서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다. 홍보하면서 빨리 친해졌다. 그래서 같이 촬영한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여진구, 배인혁과 함께 촬영했다. 그는 "현장에서 즐겁게 찍었다. 나이 차이가 크게 안 나서 굉장히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수다를 많이 떨었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수다는 하나도 없다. 빨리 가까워졌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8일 '동감' VIP 시사회가 개최됐다. 김혜윤은 "다들 재밌게 봤다고 이야기해주더라. 펌프 이야기가 정말 많았다. 제가 항상 뭐 할 때마다 펌프 연습을 한다고 해서 친구들은 펌프 영화인 줄 알더라"고 했다. 또한 "'정말 펌프를 잘하더라'라고 말한 친구들도 있었다.

서은영 감독님께서 이 영화를 이야기하실 때 요즘 절절하고 낭만이 든 로맨스물이 없다 보니까 많은 관객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작하셨다고 하셨다. 친구들도 그런 반응이 많았다. 요즘 영화에서 볼 수 없는 그런 장르여서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동감'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https://naver.me/GA6iOoNM




[img=https://k.kakaocdn.net/dn/SHl52/btrQIuw6uCL/bEfrOkvcX6wk92DbiAXm8K/img.gif]
[img=https://k.kakaocdn.net/dn/b88ocY/btrQFxnzILa/a6BiZDUu4QNknoSlUc1Nm0/img.gif]
[img=https://k.kakaocdn.net/dn/bGRy39/btrQFwhRCmQ/VomB4b24cGUYYMKBjQjzI0/img.gif]
[img=https://k.kakaocdn.net/dn/divMDR/btrQKt4vIwk/QD0RksWU2BzHv8vf0Zyzj0/img.gif]

ㄱ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6 04.29 84,8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2,3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3,5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2021 유머 짝짝이들고 접신한 1년 계약직 야덕 진돌 1 21:30 82
592020 유머 꼬치집 사장님에게 긴장감을 주는 알바 1 21:30 224
592019 유머 아오삼으로 한국 배경 BL글 보고 있는데 미치겠는점 23 21:26 1,059
592018 유머 왜 이러시는지 조금 궁금해지는 태국 방송 화면 5 21:24 793
592017 유머 앙탈 안무 처음 받았을때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9 21:20 940
592016 유머 [윰세] 유미 전남친들(웅,바비)에게 한마디 하는 순록이 6 21:20 1,205
592015 유머 진짜 존귀인거 같은 국중박 이번 콜라보 19 21:18 2,519
592014 유머 38년 전 라면 수준ㄷㄷㄷ.jpg 9 21:18 1,872
592013 유머 착오송금땜에 공부 망친 공시생 7 21:10 2,315
592012 유머 피지압출영상인데 숨 쉬듯 나오는 헛소리가 더 웃긴 영상 10 21:02 1,880
592011 유머 어렵게 태어난 릴라이거(고릴라x타이거 아님...) 14 20:57 1,077
592010 유머 요즘 핫하다는 성수동 편집샵 5 20:56 2,332
592009 유머 딸랑구가 본인 몸만한 꽃다발 들고 오니까 활짝웃으며 마중나가는 최형우 야구선수 2 20:56 1,565
592008 유머 젠더리빌 이렇게 질질끄는 거 처음 봄 15 20:54 3,166
592007 유머 이사한 뒤로 자꾸 가위에 눌려...jpg 23 20:51 3,257
592006 유머 오늘 원덬이 에버랜드 한식당 갔다가 보고 놀란 반찬인데 이거 다들 알고 있는지 궁금함.jpg 486 20:46 37,235
592005 유머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미야자키 하야오 5 20:37 1,434
592004 유머 수비실수를 크게 할뻔해서 살인예고받은 박찬호 야구선수 8 20:35 1,615
592003 유머 지방세포 :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12 20:34 2,761
592002 유머 직장인들이라면 모두 설레는 그 말 17 20:31 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