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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파격 시스루 노출 “너무 야한 거 아냐?” 조혜련도 깜짝

무명의 더쿠 | 10-29 | 조회 수 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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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경실의 파격 시스루 패션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0월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여행의 맛' 5회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태국 방콕 여행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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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동아리가 이끄는 대로 방콕의 편집숍을 찾은 이경실은 파격적이고 과감한 시스루 패션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경실을 본 지석진은 "민망해서 시선을 못 두겠네"라며 놀란 심경을 드러냈다.

이경실은 "이런데서 입어보지 언제 입어보냐"며 당당한 태도를 유지했다. 처음인 입을 떡 벌렸던 박미선은 이내 "언니 마돈다 같아"라고 칭찬했으나, 이후 등장한 조혜련은 "언니 너무 야한 것 아니냐"며 "모자이크 처리 해달라"고 제작진에게 요청해 웃음을 줬다. 조혜련은 이경실에게 안고 있으라며 물고기 인형을 안겨주기도 했다.

한편 김용만도 나름의 변신을 하고 등장했다. 박미선이 "똘마니 스타일이냐"고 하자 그는 "손석구 스타일"이라면서 "너 잡힌 거야"라며 손석구 흉내를 냈다. 다만 원래 대사는 '너 납치된 거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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