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케플러 김다연 ♥ 싸이퍼 원 티내기 모음
140,846 743
2022.10.13 18:28
140,846 743

지난 12일, 둘의 연애설이 트위터에 올라왔습니다.

팬농락을 참다못한 한 팬이 트위터를 통해 이 둘의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는데요.

같은 장소, 같은 시간, 같은 날씨..

연애를 숨길 마음도, 팬들을 위한 마음도 전혀 보이지 않는

연애에만 치중된’ 모습을 보여주네요.

서로가 서로 찍어주고, 당당하게 팬들에게 사진 보내주고

이게 농락이 아니면 뭐가 농락일까요?

같은 옷, 이런 건 뭐 겹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다연이 입은 옷이 많이 커보이는데.. 남친 옷은 아니겠죠?

같은 폰케이스(스티커를 주목해주세요)

흔하디 흔한 꽃스티커들 중에 저 꽃스티커가 겹칠 확률은 몇이나 될까요?ㅋ

같은 가방까지… 어지간히 티내고 싶었나봐요

이제동안 열애설 안터진 건 둘 다 인지도가 부족했기때문에

그랬거나 팬들이 많이 참아줬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

칩앤데일 잠옷

잠옷까지 겹치는 건 처음 본다 참

겹치는 게 한 두개면 그러려니 할텐데 너무 심하게 겹치네요

남자가 사진 올렸는데 여자가 똑같은 사진 폰배경 = 남친을 여친이 찍어준 거(자기가 찍어준 거 폰배경)

이건 진짜 ㄹㅈㄷ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놓고 연애했네 서로에게 빠져서 허우적대는 중인듯ㅋㅋㅋ

이정도로 정신 못차리고 티내는 거 보니까 ㅋㅋㅋㅋ

이 정도로 심하게 팬기만을 할 수가 있는 지

팬들이 정말 모를 줄 알고 이렇게 당당하게 연애하고 티내고 있던 걸까요? 그렇다면 정말 다른 의미로 레전드네요

여자가 남자에게 팬으로부터 받은 옷, 남자가 여자에게 받은 선글라스 ㅋㅋㅋㅋ 기가 막히네요

버블에 ‘팬들한테 남친짤’ 보내준 척 여친이 찍어준 사진 보내줌

(심지어 버블은 팬들이 돈내서 보는건데 ㅋㅋㅋㅋㅋ

ㅈㄴ 돈 아까워)

레전드 팬기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 사귀니까 알라주세요라고 광고하는 수준ㅋ

괜히 아이돌들에게 열애설이 무덤이라고 할까요

팬장사로 돈벌면서 먹고 사는직업인데

이렇게 엉망으로 하면 안되죠

연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티 내면서 하면 팬들 심정이 어떨까요? 티 안내면서 하면 누가 뭐라 할까요..

특히 김다연은 걸플999 당시 야망있고 독기있는 캐릭터로 주목받아 데뷔까지 성공할 수 있게 되었는데 데뷔 10개월만에 연애 발각 ㄹㅈㄷ..

다연아 너 걸스플래닛때 엠넷의 딸이라는 호칭까지 붙을 정도로 특별대접받으면서 분량 독차지해서 서사 만들었잖아

[출처] 케플러 김다연🧡싸이퍼 원 열애인정|작성자 반짝반짝빛나는





9XOgqN7.jpg


https://blog.naver.com/k242479/222899028403
목록 스크랩 (0)
댓글 7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52 04.27 26,5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11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 "중동산 원유의존도 69%에서 56%로 낮춤" 16 06:56 1,223
12710 정치 ‘4000억 체납' 권혁 해외 은닉 예금 받아냈다…국세청, 9개월간 339억 징수 9 01:46 1,281
12709 정치 9개월 동안 총 339억원의 세금체납환수 됨 22 04.28 2,420
12708 정치 조국 팬클럽 회장 같은 청와대 출입 기자 5 04.28 2,030
12707 정치 李, 보수 대통령만 가던 이순신 장군 기념식 참석 왜? 12 04.28 1,271
12706 정치 부산저축은행과 '50억 클럽', 전·현직 대통령까지‥대장동 의혹의 역사 10 04.28 903
12705 정치 과방위서도 '국힘 취재 거부' 사태 공방‥"제2의 입틀막" "편파 방송" 04.28 217
12704 정치 "사과 없으면 취재 거부"‥국민의힘, MBC에 재갈 물리기? 5 04.28 490
12703 정치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 04.28 966
1270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다시 꺼내 본 거짓의 향연 04.28 268
12701 정치 해당행위하는 조국빠들로 당직 채운 것 같은 민주당 11 04.28 929
12700 정치 [JTBC 단독] 첩보가 "담배 냄새로 고통"? '방첩사 보고서' 봤더니… 3 04.28 453
12699 정치 [JTBC 단독] 해체 앞둔 방첩사 "예산 다 써라" 유흥주점으로…'추가 폭로' 3 04.28 371
12698 정치 MBC 윤석열전대통령 이재명당대표 수사관련 하루에 두번씩 보고 받았다. 문건 나옴 42 04.28 1,270
12697 정치 '방첩사 폭로' 간부 "똑똑히 기억"…안규백 장관은 왜? 2 04.28 357
12696 정치 "군부대서 '이재명 찍었냐'?" 장관 답변에…"보고하라" 04.28 412
12695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2심 재판부가 지적한 김건희의 도덕성 2 04.28 279
12694 정치 [단독] “2018년보다 국정 지지율 낮아…상황이 좋은 게 아니다”…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서 판세 보고 41 04.28 1,364
12693 정치 "여기가 어디라고!" 당적 바꾼 김상욱, 악수 청하자... [현장영상] 23 04.28 1,676
12692 정치 쿠팡 로비에 동맹국 흔드는 미 의회... 국회의원 90명 “명백한 사법주권 침해” 7 04.28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