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5학년 된 지금에야 처음으로 학교 가는데 친구 사귈수 있을까...
11,185 75
2022.10.11 20:47
11,185 75

sTQxp


안면 기형 장애가 있어서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27번이나 수술을 받은 어기.


계속 집에서 공부하는 홈 스쿨링 하다가

5학년이 되자 이제 학교에 가보긴 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결정으로 학교에 가보기로 함


MIquI
UjDdDpLMOf

사람들 시선이 무서워서 우주인 헬멧을 쓰고 갔지만 


znmCt

아빠가 벗고 가자고 해서 벗고



IIovQ
fToiZ
ySEnv

학교에 가보는데...


vdVBLyIicf

교실로 가는중인데 아이들이 다 쳐다보고


WZwRL
Gnmxu

교실에서도 자리 앉으려고 하니까 자리 있다고 함


tAUhh
txbrh
uAzuC

점심시간도 혼자...


PyNMn
mNFuJ
ZUXRX


하교 하자마자 바로 다시 헬멧 쓰는거 보고 

학교에서 어땠는지가 바로 짐작이 가는 엄마...


FWWMs


그날 밤 펑펑 우는 어기



HosWP

ZzdMY

FwZZx
axgDV
phOCh
oBeOw

어기에게 용기를 주는 엄마


LhGtC
MFoey

하지만 아무도 나랑 말도 안하는데 어떻게 친해지냐고 펑펑 움


AhcJI
NYmyt

곧 나아질거라고 달래주는 엄마


그렇게 계속 학교는 다녀보는데 

과학 시간에 유달리 과학을 잘 하는 어기를 보고 


dxrVY
vooMB
drbMk
hxCCM

eKpex

한 아이가 점심시간에 오는데..


uLiXBkTxKs

용기내서 한번 집에 올래? 해보는데 


tMIho

ㅇㅇ!


SHski
khfeu

친구 생겼고 집에 온다는거에 믿겨지지 않아서 말도 못하는 엄마


Gpxyc

Leapu
GdGVu


과연 어기와 잭은 좋은 친구가 될까 

17년도 영화 원더 


슼펌

왓챠 티빙 쿠플에 있음!

댓글 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70 08.27 84,1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77,3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5,2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93,5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22,2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6,4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89 정치 인천시의회, 송도구 신설 공론화 추진 4 06:23 616
14588 정치 [뉴스하이킥] 최민희 "조국혁신당과는 연대 아닌 합당해야… 수도권 40석 2~5%로 당락 결정" 30 08.28 830
14587 정치 김상욱 울산시장 진정성 통했다.. 울산 시내버스 파업 10분 남겨두고 극적 타결 3 08.28 974
14586 정치 국힘 김성원 “이재용·최태원 청문회 추진…‘호남 반도체’ 압력 여부 묻겠다” 13 08.28 822
14585 정치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1 08.28 385
14584 정치 장동혁, 제주 찾아 "범죄 연관성 강한 의심‥불법 체류자 85% 중국인" 3 08.28 565
14583 정치 [속보] 검찰, 노웅래 '뇌물수수'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8 08.28 681
14582 정치 네팔 연락 두절 한국인 9명 구조 위한 헬기 카트만두 대기 중…“2차 홍수 우려로 비행 불허” 5 08.28 1,178
14581 정치 “흔적 남게 녹차라테로”…‘정이한 피습 자작극’ 치밀한 공모 6 08.28 991
14580 정치 국힘 "김어준 말 한마디에 반박하는 민주당 참 한가하다" 28 08.28 1,033
14579 정치 李 대통령 지지율 38.4% … 30%대 지지율 고착화 하나 33 08.28 1,023
14578 정치 '경찰 개혁' 쏘아올린 李대통령…檢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선제 차단 9 08.28 618
14577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갤럽에서도 최저…부정평가도 첫 과반 넘어 11 08.28 685
14576 정치 네팔 대홍수 관련 국내 정당 논평 의외(?)인 점 5 08.28 2,037
14575 정치 與, 김어준에 경고 "민심 예단 부적절…진영미디어, 언론보다 정확해야" 62 08.28 1,425
14574 정치 최민희 "종편 유튜브 인혁당 조롱, 당 차원에서 대응" 32 08.28 1,101
14573 정치 [속보]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않기로…재제청 요청" 18 08.28 1,048
14572 정치 김민전 "박근혜 말씀에 감동‥윤석열도 어서 다시 뵙길" 20 08.28 675
14571 정치 박근혜와 '단합' 다진 국힘⋯이명박도 만난다 10 08.28 398
14570 정치 장동혁, 오늘 '실종 허위 종결 사건' 제주 현장 방문 9 08.28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