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수의사협회가 추천하는 펫로스 증후군을 극복법 5가지를 실천하는 게 좋다. 구체적인 방법은 ▲반려동물이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려 노력하고 ▲슬픈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떠올리고 ▲반려동물이 내게 어떤 의미였는지 되새기고 ▲다른 사람과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다. 더불어 가능하다면 반려동물이 살아있을 때부터 이들이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반려동물의 사망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심리적 부정단계가 짧아진다.
주변인의 역할도 중요하다. 반려동물을 잃은 사람의 슬픔이 실제 가족을 잃은 정도로 극심할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위로해야 한다. ‘유난이다’ ‘동물인데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등의 말은 삼간다. 또 무조건 조언을 하기보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게 좋다. 장례 행사 등에 함께 참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lhn@chosun.com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53965?sid=103
주변인 역할 진짜..
우리집 강아지 떠났을때 장례하고 왔을때 걍 아무데나 묻어주면 되지 유난떤다고 막말하던 사람 못잊음..
주변인의 역할도 중요하다. 반려동물을 잃은 사람의 슬픔이 실제 가족을 잃은 정도로 극심할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위로해야 한다. ‘유난이다’ ‘동물인데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등의 말은 삼간다. 또 무조건 조언을 하기보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게 좋다. 장례 행사 등에 함께 참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lhn@chosun.com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53965?sid=103
주변인 역할 진짜..
우리집 강아지 떠났을때 장례하고 왔을때 걍 아무데나 묻어주면 되지 유난떤다고 막말하던 사람 못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