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주말] '마리떼'부터 '스톰'까지
X세대 유행 브랜드 컴백
https://img.theqoo.net/cGVuD
당신의 나이를 추정해보겠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란 이름을 듣고 떠오른 생각은? “학창 시절 인기 있던 ‘저버 청바지’”라고 외친다면 1990년대에 학창 시절을 보냈을 확률이 높다. 반면 “블랙핑크 제니가 입은 옷”이라고 답한다면? 1990년 이후에 태어났을 것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국내에선 1992년 당시 가격이 6만~7만원대로 비싼 편에 속했으나, ‘저버 청바지’로 불리며 대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에게까지도 큰 인기를 끌었다. 90년대 고교 시절을 보낸 이들을 그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배우 정은지가 “청바지 사주면 공부 열심히 한다 안 카나!” 하며 조르던 그 바지가 마리떼다.
https://v.daum.net/v/XigckG4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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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나이를 추정해보겠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란 이름을 듣고 떠오른 생각은? “학창 시절 인기 있던 ‘저버 청바지’”라고 외친다면 1990년대에 학창 시절을 보냈을 확률이 높다. 반면 “블랙핑크 제니가 입은 옷”이라고 답한다면? 1990년 이후에 태어났을 것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국내에선 1992년 당시 가격이 6만~7만원대로 비싼 편에 속했으나, ‘저버 청바지’로 불리며 대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에게까지도 큰 인기를 끌었다. 90년대 고교 시절을 보낸 이들을 그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배우 정은지가 “청바지 사주면 공부 열심히 한다 안 카나!” 하며 조르던 그 바지가 마리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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