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헨리, '친중 논란' 악플 단 누리꾼 대거 고소
70,163 789
2022.09.29 13:21
70,163 789
https://img.theqoo.net/sdWor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헨리가 '친중 논란'과 관련해 비하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대거 고소했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헨리는 최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등의 혐의로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헨리는 일부 누리꾼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란 등에서 '짱개' 등의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자신과 관련한 악성 댓글을 작성했다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헨리는 동북공정 등으로 인해 반중 정서가 극심한 상황에서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 등과 함께 한복, 판소리, 부채춤 등 우리의 문화를 중국의 것으로 날조한 중국 예능 프로그램 '저취시가무 시즌4'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노골적인 친중 행보를 보였다는 이유로 날선 비판을 받았다.

마포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된 후에는 서 게시판에 홍보대사 발탁 철회를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헨리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죄송하고 잘못한 행동이나 말 다 죄송하다. 대부분 저의 행동이나 말 때문에 불편한 것 아니고 제 피 때문"이라는 사과문을 썼다가 도리어 호된 질책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플라이 투 더 댄스'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몇개월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인 것 같다. 제게 온 욕설, 안 좋은 말들, 여기서 말 못할 말을 다 들었을 때 속상했지만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가족에게 한 욕설들을 들을 때마다 심장이 찢어질 것 같더라"라며 "국가나 정치적인 것보다는 좋은 에너지를 봐줬으면 좋겠다. 그만 멈추면 안되나"라고 직접 고통을 호소했다.

https://v.daum.net/v/20220929130958130
목록 스크랩 (0)
댓글 7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21 04.22 71,2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81 정치 [단독]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14 10:51 596
12680 정치 [속보] 李 "韓 자주국방 역량 충분"…안규백 "전작권 전환 앞당길 것" 6 10:42 223
12679 정치 [속보]李 대통령 “각 부처에서 생산적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해달라” 5 10:40 300
12678 정치 [속보] 李대통령 “기업 사회공헌 현황 공개 확대 검토” 10:40 74
12677 정치 [속보] 李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제회복 불씨 파급 효과 예상" 20 10:21 797
12676 정치 이재명 지킨다면서 사람은 다 날리는 중인 정청래 33 10:19 1,782
12675 정치 실시간 한동훈 페이스북 48 10:02 1,930
12674 정치 [단독] ‘쿠팡 구하기’ 미 의원, 장동혁 만났다…“우려 전달” 24 09:36 961
12673 정치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같은 이재명 대통령 뉴트윗 375 01:05 51,142
12672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영상축사 대구 시민 반응 13 04.27 3,759
12671 정치 “마카 다 김부겸 뽑는다 카대” “그래도 국힘 찍는게 대굽니더” 29 04.27 1,769
12670 정치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하게 마주 앉길" 18 04.27 1,153
12669 정치 나라꼴이 이렇게 된게 누구 탓인데! 32 04.27 3,147
12668 정치 [JTBC 단독] "민감한 문건은 '수기 작성'…컴퓨터는 기록 남으니까" 04.27 469
12667 정치 [JTBC 단독]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2 04.27 627
12666 정치 김건희 내일 항소심 선고…尹 부부 운명의 한 주 2 04.27 219
12665 정치 오늘아침 김용남 : 어 저는 사모펀드 관련해선 사과할 게 단 하나도 없어요! 사실이 아닌걸 말한적이 없거든요! 6 04.27 1,542
12664 정치 배현진 "한동훈은 사실상 우리 후보… 부산 북구갑 무공천해야" 6 04.27 512
12663 정치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 vs 김민석 레이스 근황 17 04.27 1,419
12662 정치 전한길 측, 경찰 직권남용 고소…"구속심사 때 수갑 채우고 언론 노출" 04.27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