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
‘젊은 남자’는 스타가 되기 위해 질주하는 모델 지망생 청년의 꿈과 사랑을 그린 영화. 배창호 감독의 작품으로 올해 배 감독의 데뷔 40주년을 맞아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재개봉을 확정했다. 28년 만에 이정재의 신인 배우 시절 빛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첫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배우 신은경, 이응경, 김보연과 더불어 올해로 사망 3주기를 맞은 故전미선 배우의 그리운 신인 시절 모습까지 만날 수 있다.
공개된 ‘젊은 남자’ 3차 포스터는 1994년 개봉 당시 공개된 오리지널 포스터를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젊은 남자’는 9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https://v.daum.net/v/20220921154949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