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뷔, 제니 위한 '외조'… 블랙핑크 프라이빗 파티 참석
137,072 1594
2022.09.16 10:06
137,072 1594
0000313992_001_20220916100002075.jpg?typ

방탄소년단 뷔가 '연인' 제니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16일 오후 1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를 앞둔 블랙핑크는 이틀 전 늦은 시간 서울 성수동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Private Listening Party)를 개최했다.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는 말 그대로 초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블랙핑크 정규 2집을 들려주고 어울리는 자리. 국내 유명 배우들과 가수, 셀러브리티들이 한데 모였다. 삼엄한 경호 속 매니저의 출입도 통제하며 그들만의 시간을 가졌고 그 곳엔 제니의 남자인 뷔도 함께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의 끊임없는 열애설과 애정 행각이 듬뿍 담긴 사생활 사진 유출 등 '인정'만 하지 않았을 뿐 이미 연인 관계임이 공공연하게 알려졌지만 대놓고 뷔와 제니가 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린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연히 파티는 블랙핑크의 넘치는 인기만큼 사람이 많았고 뷔는 계속 자리를 지켰다. 또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단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행사를 즐겼다.

뷔와 제니의 최초 열애설은 제주도에서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됐다. 이후 해킹 당한 사진이 무자비하게 유출되면서 불씨를 지폈고 최근 하루 차이로 뉴욕으로 출국한 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장소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쐐기를 박았다. 또한 도넘는 사생활 유출에 범죄까지 걱정될 사안이나 양측은 침묵 상태다.

더욱이 이번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와 관련해 양 측에 문의, 한 매니지먼트는 파티 개최 자체를 모르고 있었다고 답변했다.
댓글 15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96 05.27 11,1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0,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8,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2,3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4201 기사/뉴스 남의집 CCTV 가린 OTT 촬영팀,…"시대배경 때문" 06:30 148
424200 기사/뉴스 [단독] LG전자 직원 '23㎝ 등산용 나이프'로 찔렸다…생명엔 지장 없어 [세상&] 3 06:25 466
424199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조민규, 예상치 못한 사고…"발가락 골절로 수술" [공식] 5 02:59 1,600
424198 기사/뉴스 한달 건보료 높다고 고유가지원금 탈락 논란 35 01:02 5,502
424197 기사/뉴스 끝내 갈라선 카카오 노사…창사 20년 만에 첫 파업 위기 3 00:53 637
424196 기사/뉴스 박지현 “‘재벌집 막내아들’ 당시 의사 父 위암 투병, 가족 아니면 죽고 싶으셨다고”(유퀴즈) 5 05.27 4,135
424195 기사/뉴스 삼성전자 성과급에 … 내년 건보료 2조 더 걷힐듯 21 05.27 3,247
424194 기사/뉴스 “이미 돌이킬 수 없어, 곧 바다에 잠긴다”…통째로 사라질 위기라는 ‘이 도시’ 4 05.27 3,704
424193 기사/뉴스 제주항공, ‘파손 캐리어’ 승객서명 위조 논란 9 05.27 3,352
424192 기사/뉴스 “한국 스타벅스 매출 확 떨어졌다”…외신도 깜짝 놀란 ‘탱크데이’ 논란 3 05.27 2,256
424191 기사/뉴스 스토킹 가해자 600m 접근하니 피해자에게 “위험 발생” 알람…법무부 ‘위치 알림’ 앱 시연 7 05.27 805
424190 기사/뉴스 반도체만 달린다…코스피 최고치에도 종목 10개 중 9개는 하락 2 05.27 1,206
424189 기사/뉴스 이준, 바퀴벌레와 동거한 과거 생활고 고백 “한예종 등록금 싸서 들어가”(유퀴즈) 15 05.27 2,229
424188 기사/뉴스 이준, '화폐가치' 논란 해명 "1년간 잠 못 자..딘딘 변화구에 '똥멍청이' 돼" [유퀴즈] 345 05.27 51,470
424187 기사/뉴스 '유퀴즈' 이준 "이틀 동안 40곡 외워…치어리딩 연습하다 눈물" 10 05.27 2,252
424186 기사/뉴스 '캐치캐치' 이준, 원곡자 최예나에게 미안해 "내 노래도 아닌데"('유퀴즈')[순간포착] 7 05.27 1,988
424185 기사/뉴스 유승목, 데뷔 36년 만 전성기...'허수아비' 통해 또 증명 [인터뷰 종합] 3 05.27 1,847
424184 기사/뉴스 “초품아 타령 유난”vs“안전 원하는 것 당연” 커뮤니티서 격론 28 05.27 2,373
424183 기사/뉴스 유재석, 미숙아 생존과 직결된 약 생산 중단→암 환자 억대 약값 현실에 한숨(유퀴즈) 5 05.27 2,392
424182 기사/뉴스 ‘농업 인공지능 핵심 과제’ 하나로 묶어 상승효과 노린다 2 05.27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