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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2008년 결혼과 함께 홍콩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기러기 부부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강수정은 "기러기 생활이 길지 않고 짧았다, 길어봤자 2박 3일이었는데, 이번에는 석 달"이라고 덧붙였다. 강수정이 한국으로 떠나면 홍콩에 남은 강수정의 남편은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 힘들어한다고.
이어 이상민이 "남편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운을 떼자 탁재훈이 강수정에게 "(남편이) 돈이 많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강수정이 "없지는 않아"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강수정의 솔직 고백에 탁재훈은 "네가 잘사니까 좋다, 없는 집에 가서 고생하면 나도 마음이 아프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홍콩행을 꿈꾸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816224532116?x_trkm=t
강수정은 2008년 결혼과 함께 홍콩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기러기 부부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강수정은 "기러기 생활이 길지 않고 짧았다, 길어봤자 2박 3일이었는데, 이번에는 석 달"이라고 덧붙였다. 강수정이 한국으로 떠나면 홍콩에 남은 강수정의 남편은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 힘들어한다고.
이어 이상민이 "남편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운을 떼자 탁재훈이 강수정에게 "(남편이) 돈이 많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강수정이 "없지는 않아"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선을 모았다. 강수정의 솔직 고백에 탁재훈은 "네가 잘사니까 좋다, 없는 집에 가서 고생하면 나도 마음이 아프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홍콩행을 꿈꾸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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