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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사 역사상 4대 개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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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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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EWkhg
진성여왕 (신라 3번째 여왕이자 마지막여왕)
(865~897년 향년 32세)
오빠 정강왕죽자 왕이 됐는데 이분 만행을 보자면
1. 외숙모가 있는데 외숙부와 간통
2 미소년들을 처소로 불러 밤마다 ㅅㅅ파티 그리고 자기랑 잔 미소년들에게 관직을 줘 문란해짐
3결국 국고가 텅텅 비자 호족을 시켜 백성에게 과도히 세금을 물림
4.국가가 위기에 처하자 최치원이 올린 10무 10조를 개무시.
5 결국 강제로 양위당하고 30대 젊은 나이에 암살 혹은 성병으로 사망

(이 여자로 인해 왕건이 고려 왕위계승에서 여성을 제외한거라는 말이 있을정도였음. 실제 고려에서 여성 지위는 높은편이였음)

http://img.theqoo.net/FSQPi
천추태후 (현애왕후 황보씨)
(964~1029 향년 65세)http://img.theqoo.net/eAqcQ http://img.theqoo.net/pIIkM
고려역사상 최초로 생존상태에서 태후칭호를 받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폐위된 왕태후
이분의 만행을 보자면
1. 김치양과의 불륜. 아들 목종에게 자식없자 불륜으로 태어난 아이에게 왕위 주려고함
2. 김치양의 부패와 사치를 감싸주고 자기도 같이 놀아남
3. 여동생의 아들이자 조카이자 왕족인 현종을 시시때때로 죽이려고함
4 죄없는 신하들을 수시로 죽이고 해침

(고려사에서는 남자하고 놀아나 나라를 망치고 아들인생도 망친 희대의 악녀로 불리며 아들이 폐위되고 살해된후에는 황태후 칭호 뺏기고 고향으로 쫒겨나 폐태후 신분으로 사망)

http://img.theqoo.net/EJJvA
문정왕후 (1501~1565 향년 64세)
조선 중중의 3번째 왕후
이분의 만행을 보자면
1. 남편의 큰아들인 인종을 독살 지아들을 그자리에 않침
2. 남편후궁 경빈박씨를 모함후 사약행. (문정왕후 짓이라는 애기있음)
3.을사사화로 수많은 신하죽임
4.이횽윤 옥사때 충청도 유생들 전멸시키고 충청도를 충홍도로 바꿈
5. 동생 윤원형과 올캐 장난정의 비리를 감싸않음
6아들이 장성해도 수렴첨정 사실상 여왕폐하
7 지나친 외척통치와 부패비리로 몆십년뒤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재정상태 악화의 큰 원인을 만듬
(이런 악행을 저지르고도 그당시 64세 까지 장수하고 사망)
명성황후 민씨 1851~1895
레알 조선의 패망의 원흉
만행보자면
1. 임오군란으로 민씨 일가가 권력의 중심에서 떨어져 나가자,
청나라를 끌어들여 흥선대원군을 청나라로 납치하게 한 후 권력의 자리로 복귀

2.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 뒤를 봐주던 청나라에 납치되있던
흥선대원군이 이번에는 일본에 납치되자 이번에는 러시아를 끌어들이기 시작함

3. 보석등을 사고 사치를 위해 국고에서 당시 조선 국가예산의 1/6을 사용
(개된장 왕비라고 욕먹는 마리 앙투아네트도 프랑스 국가예산의 3%인 왕실예산에서 1/10만 썼고
옆나라 개된장 서태후도 왕실예산으로만 사용하고 오히려 왕실예산을 줄였음 민비는 그냥 돈이 보이면 사용)

4. 당시 민씨일파들의 수많은 악행들을 만류는 커녕, 오히려 민씨권력을 키우기 위해 권장함



결론적으로 민비는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고종 꼬득여서 나라를 여러가지로 거덜냈음

그 결과, 민심은 민비를 개간년이라 부르고 있었고,
오죽했으면 임오군란때 민비 생가는 백성들에 의해 불태워버렸을지경

민비의 죽음에 대부분은 슬퍼하지도 않았으며
[민비는 잘죽었으나, 감히 일본 원숭이가 조선의 국모를 죽여?]

이런 느낌으로 분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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