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혹시 나도 성 중독?" 스스로 물어보는 질문10
7,385 17
2022.07.15 20:46
7,385 17
강남의 백화점식 성매매업소의 적발, 성성납 의혹 등 우리 사회 일각의 성 중독을 의심케 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성 중독은 개인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적인 생각이나 행동을 통제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성욕 과다증, 성적 강박증 또는 강박적인 성적 행동이라고도 한다.

성 중독을 본인의 의지로 이겨내지 못해 치료를 받은 유명 인사들로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헐리우드 배우인 마이클 더글라스, 데이빗 듀브코니, 찰리 쉬 등이 꼽힌다. 성 중독자는 성적 환상을 갖고 있거나, 걸핏하면 성관계에 대해 생각하거나, 얼토당토 않은 경우에도 성행위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다. 성적 강박증은 재정적, 법적 문제나 건강 상 문제 등 심각한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토대로 '성 중독의 문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스스로 묻는 10가지 질문'을 짚어본다.

(항목에 대한 상세 설명은 링크로)

1.통제가 안 된다고 느끼나?

2.성관계 후 죄책감을 느끼나?

3.성적인 비밀을 유지하나?

4.성관계를 도피의 수단으로 이용하나?

5.성관계를 하지 않는 성행위에 돈을 쓰고 있나?

6.성행위가 인간 관계를 해치나?

7.성행위가 법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나?

8.안전하지 않은 성관계를 하나?

9.성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나?

10.항상 부족하고 더 필요하다고 느끼나?


https://news.v.daum.net/v/20220715191103096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5 04.29 53,0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7,8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8,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90 기사/뉴스 정준하 인성, 이미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아…암 환자 후원 미담 '소환'→증언 줄줄이 17:15 54
420489 기사/뉴스 서울 중산층 아파트 평당 5000만원 첫 돌파…내 집 마련 더 멀어져 1 17:15 39
420488 기사/뉴스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손질…서울 83만 가구 매물 압박 1 17:09 238
420487 기사/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징역은 피할 듯 5 17:03 557
420486 기사/뉴스 “이번 연휴여행은 망했어”…3일 제주에 태풍급 비바람 예보 9 16:57 1,012
420485 기사/뉴스 안양 고교생 15명, 제주 수학여행 중 집단 복통 호소 3 16:53 1,242
420484 기사/뉴스 “청소년 SNS 막아라” 세계 확산…韓도 “보호벽이냐, 장벽이냐” 논쟁 33 16:25 1,000
420483 기사/뉴스 전소미, 더블랙레이블 한남동 사옥 공개…"위치 좋고 으리으리해" [마데핫리뷰] 2 14:53 1,556
420482 기사/뉴스 "만들다 만 거 아니야?"…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 화제 28 14:36 3,556
420481 기사/뉴스 일터 대신 부모님 가게로…20대 무급가족종사자 3년째 증가 14 14:30 1,670
420480 기사/뉴스 [단독]전자발찌 차고 시민에 흉기 난동…2시간 만에 경찰 체포 6 14:03 930
420479 기사/뉴스 반도체 효과 무섭네…동탄·광교 '국평 20억 클럽' 눈앞 13:20 658
420478 기사/뉴스 '국회 문짝 부수고 끌어내!' 라는 원본 육성파일 들어볼래? 31 13:12 2,220
420477 기사/뉴스 "성인 유흥이냐"…日아이돌 '겨드랑이' 이벤트에 비난 폭주 42 12:45 4,760
420476 기사/뉴스 "우울·불안, 청년 男女 서로 보듬어야"…'성평등' 토크콘서트(종합) 502 12:33 26,467
420475 기사/뉴스 효연, '효리수' 메인보컬 발탁…데뷔 위해 YG行 예고 "SM에서 벗어나야 해" 21 12:30 2,864
420474 기사/뉴스 8주년' 아이들 "80년 더 열심히 하겠다" 12:25 510
420473 기사/뉴스 "누굴 위한 교체였나"...'이혼숙려캠프', 진태현 하차·이동건 합류가 부른 역풍[초점S] 14 12:23 2,498
420472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유재석, 황정민 길거리 캐스팅 시도 "형 어디 가?" 2 12:20 1,642
420471 기사/뉴스 박준형, 불교박람회까지 접수..스님과 인터뷰 [와썹맨] 4 12:12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