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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BL장르에서 남자로서 ‘수’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한 재찬 답변 (씨네21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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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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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zrSXr

수 역할 맡는 배우한테 한번쯤 궁금했던 질문인데
나는 나대로 사는거지 굳이 강해 보여야 할 필요가 있나 반문함


그 외 BL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https://img.theqoo.net/SDoZd

BL을 거부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헤테로 드라마도 마찬가지라는 답변이 흥미로움ㅋㅋ


https://img.theqoo.net/dEDHR

남남 애정씬에 대한 답변

https://img.theqoo.net/RRUUP



https://img.theqoo.net/tekjH


기사 원문은 여기!
http://m.cine21.com/news/view/?mag_id=100542


몇몇 반응 때문에 댓글 추가함

203. 무명의 더쿠 = 62덬 14:38
☞191덬 저 기자분이 과거에 참여한 컨텐츠를 보면 남자배우들이 동성애 작품에, 특히 수역할로 나오는것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것과 그 부담을 출연후에도 숨기지 못해 자기 작품임에도 불편함을 드러낸다거나 과도하게 남성성을 어필하고자해서 그 작품을 좋아했던 팬들에게 종종 실망을 안겨주는걸 이미 알고 있는 기자야 그런 맥락에서 질문한거라고 생각함


235. 무명의 더쿠 = 원덬 14:50
☞160덬 좀만 찾아보면 알겠지만 이 인터뷰 진행하신 분은 BL에 대한 이해도도 높으시고 BL, 시맨틱에러, 두 배우 주제로 1시간 가량 스페이스도 여셨어! 재찬이 BL 장르에 대해 가진 마인드나 인터뷰 역량을 이미 아시니까 조금 기빨릴 수도 있는 심도 있는 질문을 하신 것 같음 역시나 답변도 잘했고

https://twitter.com/vagabond_sy/status/1545617801578446849?s=21&t=sD0gFamk6gkRXD_W4gZ1gQ



https://img.theqoo.net/CUFmO
기자 분이 리트윗한 글들
인터뷰를 진행한 입장에서도 비슷한 부분에서 인상 깊으셨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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