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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태연 노래에 대한 가수들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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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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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 평가>

이승철씨는..
인터뷰에서 '냉정히 말해 가수란 타고난 게 없으면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며 재능이 있어야 좋은 가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더 성장할 재능이 있는 가수로 김범수, 나얼 등과 함께 태연을 뽑았구요.

작곡가이자 가수이신 유영석씨는...
자신의 콘서트에서도 후배 가수들이 잘 부르는 것을 보면 힘이 난다며 특히 '태연은 7번 이혼한 여자처럼 노래를 잘 부른다'고 언급했어요.

스윗스로우 인호진씨는...
여자 이승철이 될 만하다고 극찬하며 듀엣을 하고 싶은 가수로 태연을 뽑았고,

토이 객원멤버로 참여 후 최상의 가창력이라고 인정받는 김연우씨는...
어느 잡지의 아이돌 보컬평가에서 태연을 女아이돌 중에는 가장 높게, 남녀 합쳐서는 시아준수 다음으로 높이 평가했죠.

그 후 친친에서 고정게스트가 된 뒤 태연과 친해지자 태연의 보컬을 항상 칭찬하다가 SM에게 정식으로 자기 콘서트 때 태연과의 듀엣을 신청했는데 여담으로 SM이 거절했다죠.........망할 SM

박효신씨는...
어린 나이에 그런 감수성을 담아 노래 부르는 게 정말 힘든데 요즘 여자 아이돌들 중 가장 특별한 가치가 있다며 태연의 미래를 기대해봐야 한다고 '눈의 꽃' 논란 해명글, 복귀 인터뷰 때 두 번 말하셨어요.

실력파 가수이자, 태연을 비롯해 그 전에는 fly to the sky와 동방신기의 보컬 스승이기도 한 더 원씨는...
인터뷰에서 '태연을 내 수제자로 생각해 모든 것을 가르치려 했다. 태연만큼 나를 믿고 실력의 성장을 보여준 제자는 없었다. 이 아이는 가수로서 성공할 줄 알고 있었고 지금 잘 되서 기쁘다.'라고 말하셨죠.

김태원씨는...
맥심 4월호 잡지와 인터뷰 내용에서 부활의 보컬로 들어와도 좋을 것 같은 여가수로 '태연 같은 친구, 노래 정말 잘한다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후배이기도 하다.'라고 답하셨다고.

윤종신씨도...
자신이 좋아하는 느낌을 잘 살려 부르는 가수 중 하나라고 언급.

이영현씨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영헌이 생각하는 최고의 가수는?'이라는 유희열씨의 질문에 '제 취향만을 담아 답하자면 달달하게 맛있게 부를 줄 아는 성시경 씨과 태연 양'이라고 대답했죠.

베테랑 여가수 박혜경씨도...
태연이 가장 눈에 띄는 아이돌이라고 답한 신문기사가 있죠.

김도향씨는...
'만약에'가 애창곡이라며 여러 방송에서 같이 듀엣을 하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구요.

이수영씨는...
친친에 나왔을 때 제 2의 이수영이 될만한 유일한 후배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극찬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라고 여러 번 반복)

작곡가이시기도 한 러브홀릭스분들은...
인터뷰 때 자신들이 작곡한 '미녀는 괴로워' ost인 '별'을 태연이 부른 영상을 찾아본 뒤 "원래 부른 가수보다 나은데?"라고 농담했을 정도로 놀랐다며 자신들의 곡도 언젠가 주고 싶다고 말했구요.

심지어 경쟁사 프로듀서인 박진영 씨까지도...
인정하셔서 가장 최근에 놀러와에 나온 박진영이 '노래를 말하는 듯이 전달할 줄 아는 가수'라며 프로듀싱 해보고 싶은 가수 3위(2위는 춤에 흑인 소울이 있다며 태양, 1위는 여자 솔로 가수는 컨셉이 자유롭다며 이효리)에 뽑히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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