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직 덜 알려진 과소평가된 여행지.jpg
112,443 2045
2022.04.08 16:40
112,443 2045


TXLge.jpg

그리스, 사진은 메테오라(Meteora)
북쪽은 확실히 주목 받지 못했다고 고대 역사가가 추천함






bwjeq.jpg

스코틀랜드 남부 고지대(The Southern Uplands of Scotland)
대부분 관광객은 남쪽을 건너뛰고 고지로 가기 때문에 비교적 조용함









qSHIZ.jpg

에스토니아(Estonia)
공항도 괜찮았고 물가도 적당하고 공공 와이파이 시설도 좋고 수도 탈린은 아름답고 깨끗하며 사람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음










RWpFz.jpg

스페인 내륙, 사진은 론다(Ronda)
태양과 해변뿐 아니라, 역사와 성과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이 있고 비싸지 않음









FCHsp.jpg

노스 웨일즈(North Wales)
스노든 산맥과 많은 소형 증기 철도 그리고 훌륭한 치즈와 하이킹










KojAh.jpg

이 사람은 암스테르담을 제외한 네덜란드의 대부분 마을을 추천한 건데
Haarlem, Alkmaar, Amersfoort, Leiden은 취해 있는 대학생이나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랑 시야 다툼 없이 아름다웠대









YnOaJ.jpg

루마니아(Romania)
물가도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 건축물도 인상 깊고 특히 가을이 아름다움
드라큘라 성과 트란스파가라샨(Transfagarasan) 도로










HrcNX.jpg


캐나다(Canada)
침엽수림, 대초원, 레드 크릭 전나무 숲, 툰드라, 바위 등등
토론토나 오타와에서 모든 시간을 보내지 말고 사람이 잘 가지 않았던 곳으로 가보길










슬로베니아(Slovenia)
사진은 없음
lkzrj.jpg
(원글에는 사진없엇는데 내가 구글검색해봄 - 대충 이런 느낌??)

성과 용과 기이한 옛날 이야기로 가득 찬 동화 속의 천국 같은 곳
대부분 미국인은 들어본 적이 없는 곳인지 여행 간다고 했을 때 만들어낸 나라냐고 묻는 친구가 있었음













iPQmz.jpg

미국 워싱턴의 올림픽 국립 공원(Olympic National Park)
미국에서 제일 저평가 된 국립 공원 중 하나
말 그대로 우림이고 미국에서 보기 드문 자연 환경










Ptsgu.jpg

칠레의 남부 지방(The south of Chile)
판타지 소설이나 비디오 게임의 마법에 걸린 숲 같음
칠레에는 신이 세상을 만든 후 먹다 남은 음식을 구석에 놓고 그걸 칠레라고 불렀다는 말이 있는데 그래서 모든 풍경이 조금씩 보이는 듯










TpvUX.jpg

불가리아(Bulgaria)
유럽에서 스키를 즐기기 좋은 곳 1~2위이고 저렴한 숙박비에 먹을 것도 좋고 안전함














fYkmC.jpg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대부분 여길 건너 뛰고 비엔나, 프라하나 부다페스트로 직행하는데 하루 정도는 들려보길
물가도 저렴하고 성에서 보는 경치도 좋고 '데빈 성' 주변도 여행하기 좋음










IznfX.jpg

캐나다, 사진은 밴프(Banff)?
밴프는 이세상 것이 아님. 세인트존(St. John)은 문화적으로 아름답고 무스코카(Muskoka)는 멋져










qYqmE.jpg

그리스 할키디키(Chalkidiki)











vWivM.jpg

미국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블랙 힐스(black hills)뿐만 아니라 배드랜드(badland)는 판타지 소설에 나올 법함
특히 실반 호수(lake Sylvan)도.










TtVzx.jpg

폴란드(Poland)
문화를 즐기러 온 사람들 그리고 파티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열려 있음
유럽의 어떤 산맥보다 제곱미터 당 가장 다양하고 많은 꽃이 있는 산이 있는데
일부 고속도로가 형편 없는 게 유일한 단점이지만 물가가 저렴해서 낮은 예산으로 좋은 숙소 겟 가능









스코틀랜드의 스카이 섬(isle of Skye)
사진은 없음
kyJkK.jpg
(원글에는 사진없엇는데 내가 구글검색해봄 - 대충 이런 느낌??)

스타워즈에 나오는 행성으로 간 것 같은 기분










hlrpr.jpg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Maastricht)
단 몇 시간이더라도 기차를 탈 가치가 있음










bfcuA.jpg

멕시코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San Cristobal de las Casas)
칸쿤 같은 관광지와 가깝지도 않고 태평양이랑 8시간 거리임
마을은 산 위에 있고 낮엔 보통 70도인데 수많은 귀여운 상점과 훌륭한 음식과 역사가 있음
칸쿤보다 저렴해서 본인은 하루에 4불을 내고 호스텔에 묵었다고 함










KgjVT.jpg

이탈리아 시칠리아(Sicily)
음식이 최고였고 사람들이 친절했고 다양하게 얻을 수 있는 문화적 경험
발레 보고 싶어? 카타니아(Catania)의 벨리니 극장(Bellini Theater)에서 월클 발레단 ㄱㄱ
팝 콘서트? 타오르미나(Taormina)의 더 그릭 시어터(Greek amphitheater) 가면 됨
서해안에서 북 아프리카 음식 먹어도 되고 해변 가고 싶으면 섬이니까 아무 데나 골라서ㅇㅇ
스키는 에트나(Mt Etna) 가자










이탈리아 프리울리(Friuli)
사진 X
HGkKE.jpg
(원글에는 사진없엇는데 내가 구글검색해봄 - 대충 이런 느낌??)

많은 문화와 역사 어메이징한 음식이 있는데 관광객이 거의 없음
오래된 로마 감옥을 보러 갔을 때 최고였는데,
(여기 내가 이해를 잘 못하겠는데 술집에서 열쇠를 모아서 가면 그걸로 감옥의 불을 키는 건가
We had to collect the key to the place from the bar on the corner and turn the lights on when we went in.)
그리고 산 다니엘 햄(San Daniele ham) 추천













PWFPD.jpg

미국 네바다의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공원(Great Basin national park)
별 구경하는 곳으로 유명한데 가장 방문객이 적은 주립 공원임










RTHSf.jpg


니카라과(Nicaragua)
매우 아름답고 저렴한 물가









그리스 테살로니키(Thessaloniki)
사진 X
cCLom.jpg
(원글에는 사진없엇는데 내가 구글검색해봄 - 대충 이런 느낌??)


좋은 음식, 활기찬 밤 문화, 할키디키나 올림푸스 산 같은 근처를 탐험할 수도 있음









발리(Bali)의 북쪽
사진 X
TkXKC.png
(원글에는 사진없엇는데 내가 구글검색해봄 - 대충 이런 느낌??)


대부분 누사두아(Nusa Dua)쪽으로 가는데 북쪽은 방문객이 거의 없음
시장은 전통 공예품이나 볼거리도 많고 음식도 맛있고 저렴함






댓글 20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33 08.27 110,5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4,2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8,2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7,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4,9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50693 이슈 2024-2025년 국내차 자동차 판매순위.jpg 12:34 15
1750692 이슈 임신해줄테니 나 책임져 줄 남자 있어? 10 12:31 916
1750691 이슈 막돼먹은 영애씨 출연자 분들 중 너무 일찍 우리곁을 떠난 배우들 5 12:30 592
1750690 이슈 공장단지 여직원들이 그만두는 이유 13 12:29 1,316
1750689 이슈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시청률 추이 5 12:22 933
1750688 이슈 본인이 한 게 생각보다 없다는 걸 깨달았다는 스윙스.jpg 15 12:21 1,671
1750687 이슈 유명인 이슈 터졌을 때 같이 욕하는건 하수라는 디씨인 14 12:19 2,212
1750686 이슈 쓰레기봉투 갈기 귀찮을때 꿀팁 4 12:12 1,277
1750685 이슈 미야오 가원 쇼츠 업뎃 🛸 12:11 138
1750684 이슈 하츄핑 최신 장난감 7 12:08 732
1750683 이슈 고도비만인 사람들이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살이 잘 안 빠지는 이유 87 12:07 9,680
1750682 이슈 박지훈 과거사진모음.jpg 8 12:06 664
1750681 이슈 ㄹㅇ 중국어 할 줄 아는데 억양이 다르면 걍 다른 지역 사람이구나 함 그래서 나도 중국 할아버지랑 이딴 대화함 8 12:04 1,762
1750680 이슈 한국인은 원래 이렇게 씻김당하는데 몰랐구나 괴롭힘이 아니라 사랑임 10 11:57 3,646
1750679 이슈 #EVAN 'DEATH OF ME' Concept Photo (EXPLOSION Ver.) 11:43 143
1750678 이슈 대놓고 여탕까지 방문한 북한 김정은 6 11:41 3,521
1750677 이슈 '어쩔수가없다'가 레터박스 1백만 클럽에 입성하며 한국어 작품이 세운 기록 22 11:39 2,165
1750676 이슈 여성들에게 탈모체험 시켜주고싶다는 일본남성... 49 11:22 4,868
1750675 이슈 극장판 『치이카와』일본 흥행 근황 18 11:15 1,610
1750674 이슈 전철안에서 분실물 주워서 역무원에게 전해주고 참잘했어요 명함받았엉(일본) 6 11:15 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