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lrQOS
https://img.theqoo.net/ivced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는 부자들의 글씨체를 분석했다. 故 정주영, 故 이병철, 워런 버핏, 빌 게이츠가 대표적 예시였다. 구본진은 "제가 성공한 사람들의 글씨를 분석하니 크게 두 가지가 같다. 크게 우상향, 가로선이 긴 거. 긍정적 사고를 하고 인내심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음'자에 대해 "위는 부드럽게 가고 아래는 꽉 닫는다. 융통성이 있고 절약하고 마무리를 잘한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글자 간격과 행의 간격이 좁은 건 절약형 인간임을 뜻했다.
조세호는 "재석이 형의 '미음'이 좀 그런 거 같다. (제가 얼마 전) 형의 재산이 456억이라고 해서 나왔잖나. 성공한 스타 아니겠냐. 형의 필체도 되게 궁금하다"며 유재석의 필체 분석 결과를 궁금해했다.
곧 구본진은 유재석의 글씨와 서명을 분석, "유재석 씨 글씨를 보면 마지막 쭉 길게 가는게 사실 어렵다. 큰 인물 되는 분들이 이런 글씨가 많다. 생각보다 성격이 급하신 거 같다. 인내심도 강하면서 성격을 급하다. 세로선이 긴 특징이 있는데 일을 완벽하게 하려 한다, 일을 잘한다는 특징이다. '미음'자를 굳게 닫는데 절약을 한다는 것. 절약하는게 나오신다. 세계적 재벌들도 대부분 그렇다. 다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3021533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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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는 부자들의 글씨체를 분석했다. 故 정주영, 故 이병철, 워런 버핏, 빌 게이츠가 대표적 예시였다. 구본진은 "제가 성공한 사람들의 글씨를 분석하니 크게 두 가지가 같다. 크게 우상향, 가로선이 긴 거. 긍정적 사고를 하고 인내심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음'자에 대해 "위는 부드럽게 가고 아래는 꽉 닫는다. 융통성이 있고 절약하고 마무리를 잘한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글자 간격과 행의 간격이 좁은 건 절약형 인간임을 뜻했다.
조세호는 "재석이 형의 '미음'이 좀 그런 거 같다. (제가 얼마 전) 형의 재산이 456억이라고 해서 나왔잖나. 성공한 스타 아니겠냐. 형의 필체도 되게 궁금하다"며 유재석의 필체 분석 결과를 궁금해했다.
곧 구본진은 유재석의 글씨와 서명을 분석, "유재석 씨 글씨를 보면 마지막 쭉 길게 가는게 사실 어렵다. 큰 인물 되는 분들이 이런 글씨가 많다. 생각보다 성격이 급하신 거 같다. 인내심도 강하면서 성격을 급하다. 세로선이 긴 특징이 있는데 일을 완벽하게 하려 한다, 일을 잘한다는 특징이다. '미음'자를 굳게 닫는데 절약을 한다는 것. 절약하는게 나오신다. 세계적 재벌들도 대부분 그렇다. 다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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