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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길고양이 방사 학대범 밝혀졌음 - 동물권에 관심 있는 덬들 서명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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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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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명 참여요청
디시갤 청양 고양이 불법포획 후 무단방사 사건 엄중수사 및 처벌촉구 탄원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서명링크 : https://naver.me/Gc4qSitx

최근 충남지역에서 고양이들의 불법포획방사 를 예고하고 실제로 6마리를 불법포획하여 무단방사하며 그것을 무용담처럼 자랑하는 글을 디시갤에 올려 공유한 닉네임 '논두렁게이' 사건에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디시갤은 각종 학대가 난무하는 동물학대의 온상이 된 지 오래입니다.

논두렁게이는 충남 청양에서 공익으로 근무하는 사람으로 청양에서 6마리의 고양이들을 불법포획하여 홍성, 예산, 공주 등으로 무단방사를 하였습니다.
자신의 불법포획방사 일지를 남기며 태연히 방사 인증을 하는 동영상도 올렸는데, 동영상 속 고양이들은 하루아침에 살던 곳에서 수십km 떨어진 전혀 새로운 환경을 맞닥뜨리게 되어 방사된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현재 생사 확인이 어렵습니다.

불법방사된 후 3일만에 돌아와 돌봐주던 돌보미옆에 붙어있었다던 치즈냥이는 이튿날 다시 잡혀 불법방사되었습니다. 무서움에 떨고 있을 아이를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추운 날 만삭의 몸으로 포획되었던 삼색냥이는 수로앞에서 방사하는 바람에 주변을 경계하며 급하게 몸을 숨기다가 수로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방사된 날짜는 2월 20일 즈음으로 아직 추운날씨에 차가운 수로에 떨어진 아이가 무사할 지 살아있을지 정말 걱정됩니다.

불법방사된 고양이 중 '삐약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는 여러 돌보미분들의 노력으로 찾았다고 합니다. 현재 안전한 곳에서 임보중이고 입양가족을 찾아 새 가족을 만난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다른 고양이들을 찾기 위해 지금도 많은 분들께서 애써주고 계십니다.

논두렁게이는 불법포획방사할 고양이들을 물색하며 돌보미의 사진을 무단으로 찍어 온라인에 공유하고 조롱하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했습니다.
청양의 피해자분들과 연락이 닿아 그분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알고보니 사진 속 피해자분이 논두렁게이의 옆집에 살던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피해자께서 논두렁게이와 얘기를 나누고자 찾아갔더니 오히려 이 분을 주거침입과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고소하며 협박했다는 사실에 충격보다는 그저 어이없고 황당할 따름입니다.

피해자분들께서 전길연에 도움을 청하셨고 연락처를 받아 논두렁게이와 카톡으로 대화를 나눠보니 허세에 빠진 인간임이 여실히 느껴졌습니다.
사과문이랍시고 자필로 적은 것을 읽어보니 본인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내용은 없고, 주어 없는 유체이탈화법을 쓰며, 본인의 행동에 정당한 이유를 갖다붙이려는 모습이 역겹습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내용이 없다 지적하니 그럼 사과는 없던 일로 하자며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입니다.

영역동물인 길고양이를 살던 곳에서 전혀 다른 곳으로 불법포획하여 무단방사하는 것은 길고양이의 본성을 전혀 무시한 행위이며 상해를 입거나 사망에 이르게까지 할 수 있는 심각한 동물학대에 해당됩니다. 고양이 커뮤니티를 염탐하며 돌보미들을 조롱하던 논두렁게이가 이 사실을 몰랐을 리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많은 분들이 청양군청으로 국민신문고와 민원을 넣어주셨고, 청양군청에서도 이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필요한 모든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합니다. 전길연도 청양군청과 협의하여 합당한 처벌을 내리고, 전국적으로 불법포획방사를 저지르고 있는 동물학대자들을 엄벌하도록 선례로 남겨 재발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고양이 불법포획 후 무단방사 행위에 대한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명에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서명링크 : https://naver.me/Gc4qSi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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