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역도연맹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4위였던 전상균이 3위로 승격됐고, 3위였던 알베고프는 실격됐습니다.
IOC가 현재 전상균에게 동메달을 주는 안건을 심사 중인데 이변이 없는 한 승격될 것이 확실합니다.
[전상균/런던올림픽 역도 국가대표 : (최종) 통보만 기다리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메달을 돌려받을 수 있다면 그때 조금 실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로써 우리나라는 런던 올림픽 역도에서만 다른 나라 선수의 도핑으로 인해 메달 세 개를 추가했습니다.
4위였던 장미란 선수가 동메달로 승격됐고 김민재는 상위권 선수들의 집단 도핑으로 8위에서 2위로 껑충 뛰어올라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55/0000960364
IOC가 현재 전상균에게 동메달을 주는 안건을 심사 중인데 이변이 없는 한 승격될 것이 확실합니다.
[전상균/런던올림픽 역도 국가대표 : (최종) 통보만 기다리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메달을 돌려받을 수 있다면 그때 조금 실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로써 우리나라는 런던 올림픽 역도에서만 다른 나라 선수의 도핑으로 인해 메달 세 개를 추가했습니다.
4위였던 장미란 선수가 동메달로 승격됐고 김민재는 상위권 선수들의 집단 도핑으로 8위에서 2위로 껑충 뛰어올라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55/0000960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