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덬이 박신양 개썅마웨 쩌는 일화들 모아서 글 쓰면 웃길것 같다고 글을 남긴 것을 보고 삘을 받아서 쓰는 글임.
※글쓴이가 박신양덬인지라 약간의 영업짤도 있을 수 있음.그러나 아마 이 글을 다 읽고 박신양더쿠가 된다거나 덬통 당할 것 같은 경우는 극히 드물거임. 만약 그런 덬이 있다면 그 덬은 본인을 괴롭히거나 스트레스 받는걸 좋아하는 덬일 가능성이 있음.
※글쓴이가 미처 적지 못한 일화가 있다면 댓글에 살포시 적어놓길 바람.그런다면 글쓴이가 고마움을 느끼며 확인 후 추가할 생각임.
우리나라 배우들 중 걔썅마웨가 쩌는 배우들로 잘 알려진 소지섭, 유아인.
그런데 이 둘보다 훨씬 마웨가 쩌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PSY임.
개썅마웨가 쩌는 배우의 원조격이자 내 기준 이 분야 갑인 배우라 생각되지만 배우가 활동을 원체 안 하다 보니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드묾.
마웨쩌는 일화들이 굉장히 많지만 하나하나 설명하려면 글도 길어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므로 몇 가지 키워드를 통해 설명할까 함.※노잼주의※
1.소작
우선 박신양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게 대표적인 소작배우라는거임.
박신양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몇 개 되니까 박신양이 무슨 소작이냐 할텐데 사실 경력이나 본인이 가진 능력에 비해 굉장히 일을 안 하심
2000년 대 들어서 한 주연작 작품을 보자면
킬리만자로, 인디안썸머, 달마야놀자, 4인용식탁, 범죄의 재구성, 파리의 연인, 눈부신날에, 쩐의전쟁, 바람의 화원, 싸인, 박수건달 이 있음
글로 보면 꽤 많아보일거임ㅋ 그러나 하나하나 따지고 본다면 파리의 연인 이후 12년 동안 한 작품이 5개 밖에 없다는걸 알 수 있음.
이 5개를 언제 했냐가 또 중요한데 눈부신 날에,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이 2007~2008년도 개봉,방영된 작품임.
그리고 3년동안 아무 일도 안하다가 11년도에 싸인 하고 13년도 박수건달하심.그리고 또 3년동안 잠수탐..ㅂㄷㅂㄷ
눈부신 날에-쩐의전쟁-바람의 화원 텀은 팬들 사이에서도 ㄹㅇ 기적의 텀이라 불리는 라인임 ㅇㅇ
배우학교-조들호도 기적까진 아니지만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싶은게 나덬의 궁예임.
다른 작품들은 방영년도만 봐도 환장할 지경임ㅋㅋㅋㅋ작품 사이사이 2~3년 공백이 보임??
오죽하면 박신양이 일하기 전까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박신양 팬커뮤인 박신양갤러리 자짤이
http://imgur.com/8IRwx57
이거였겠음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현재 자짤은 박신양 오랜만의 컴백 기념으로 다른 걸로 교체됨
물론 박신양보다 작품을 더 적게 하는 배우도 많..지는 않겠지만 있을거임.팬들이 복장 터지는건 단순히 일을 안해서가 아니라
"죽기 전까지 작품 100개를 하겠다"
라던가
"출연제의가 들어온 다른 작품들은 재미가 없어서 안했는데 이 작품은 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뭐 이런 종류의 망언을 서슴치 않아서임.
http://imgur.com/exvDPDK
http://imgur.com/FULsK46
팬들 복장터지게 하는 짤.ㅈㅍㅈ 외쳐 박복장!!
사실 조들호 제발회에서 비슷한 말을 할것이다라는 팬들의 수많은 궁예와 추측이 있었으나 굉장히 다행스럽게도 그런 말은 하지 않음 ㅇㅇ
2.열정
박신양 하면 열정, 열정하면 박신양일 정도로 모든 일에 열정이 많으신 분임 ㅇㅇ
이게 연기에 관해서만 좀 많았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여러 분야에 열정이 많은게 탈이지만 ㅋ
일단 연기에 관해서 나오는 열정들은 박신양은 작품 하나를 들어가게 되면 그 직업군을 굉장히 오래, 깊이 팜ㅇㅇ
대표적인 예로 파리의 연인 때는 대기업 고위간부들과 수많은 만남을 가지고 그들을 관찰했으며 몇 개월 동안 그 기업 중역회의에도 참석을 했다 함 ㅇㅇ
인디안썸머를 찍을 때는 변호사와 재판에 대해 알고싶어서 거의 법원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하고, 싸인을 찍을 때는 국과수에 가 여러가지를 살펴보고 부검참관 역시 했다 함.이 때 부검참관한 시체 수가 본인피셜 거의 100구라는데 어디선가 백의 향기가 느껴지는건 착각이 아닐거임. 백에 관해선 밑에서 얘기를 하겠음.
뿐만 아니라 싸인을 찍을 때는 국과수 직원들이나 법의학자들이 하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작품에 참고했다고 하는데 대표적인게 극 중 윤지훈 대사인
"그냥 고마워해. 살아있다는 것에 고마워해."
이 대사임.한 법의학자의 말을 참고해 박신양이 작가에게 건의한 대사라고 함.
게다가 a4용지로 160장 정도 되는 양의 작품에 관한 글들을 써서 감독과 작가에 보여줬다고 함.
작품 외적으로도 동대 졸업 후 대학원 진학하더니 연기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러시아어 1도 모르는 상태로 러시아로 유학가더니 러시아 4대 연극학교 중 두 곳인 슈킨대학과 쉐프킨대학을 다니질 않나, 동대 재학시절엔 턱관절 운동 한답시고 무리하게 턱 움직이다가 턱이 빠지질 않나, 자기 목소리 맘에 안들어서 토까지 하더니 4년 동안 뼈저리게 발성훈련해서 목소리를 바꿨다고 하질 않나..
약간 미쳐보일 정도로 연기에 관한 열정은 대단한 사람임.
이 정도만 되면 참 좋겠으나..문제는 다른 일을 할 때도 연기를 할 때 맘큼 열정이 넘친다는게 1차 문제고 그 중 몇몇 분야는 넘치는 열정에 비해 크게 재능이 없는거 같다는게 2차 문제임.
아재 연기만 합시다.
대표적인 것들로는
1.박신양 팬커뮤에 올리면 거의 어그로 동급으로다가 비추폭탄 맞는 노래가 있겠으며, 2.비슷한 라인으로 오죽하면 팬들이 망해서 다시는 할 생각 안났으면 하는 콘서트가 있음. 그 외에도 3.취지와 의미는 굉장히 좋은 장학회와, 4.현재 문을 닫은 상태인 레스토랑, 5.인스타에 있는 사진이라곤 온통 자기 작품뿐인 그림&조각이 있겠음. 6.참, 소설도 한 편 쓰심.
이 것들에 관해서 몇가지 일화만 짧게 소개하자면
레스토랑 식전빵 알아본답시고 전국 유명 베이커리는 다 돌아다니며 빵을 시식해본 일화가 있으며
( 사실 이건 본인이 굉장한 빵더쿠라 더 그럴거임 ㅇㅇ)
스테이크 소스 알아보겠답시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있는 괜찮은 스테이크 소스는 모조리 주문해 하나씩 스테이크와 곁들여 먹어봤다고 함.
(그래서 윤지훈이 빵떡으로 나타난게 아닐까 싶음)
http://imgur.com/EDJF5bp
본인 친필로 쓴 콘서트 플랜카드..
http://imgur.com/YIIkH1S
장학회 블로그 배경 ㅇㅇ 알파고와 이세돌이 바둑경기를 해도 될 정도임 ㅇㅇ
3.흥
박신양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이 흥임.
흥이 굉장히 많은데 이걸 꼭 작품에서 보여주신다거나 작품 외적으로 뭔가를 함으로써 보여주심 ㅇㅇ
작품에서 보여지는 흥으로는
파연-파리에서의 왈츠 춤, 사랑해도 될까요 열창
쩐전-딸내미가 좋아한다고 해서 선곡한 파워레인져 매직포스 주제가를 노래방에서 열하는 씬, 돈 발견하고 기뻐서 추는 맘보춤
바화-탈춤
싸인-전설의 드라이버 춤, 공개되지 않은 박신양 버전 my love song
이 있음.이쯤되면 작품 내에서 춤이나 노래가 등장하면 작품을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임.
참고로 이번에 들어가는 케벡수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도 마이크를 이용한 전혀 멋지지 않는 춤과 바다의 왕자를 부름.
약간 무서워질 정도임;;
작품 외적으로 보여지는 흥들은 대표적으로 앞에서 언급된 노래와 콘서트가 있겠는데
연인 프로젝트라고 연인과 사랑을 주제로 한 소설과 노래앨범을 내심.성적은 망ㅋ함ㅋ
콘서트는 배우콘서트라고 배우들이 하는 코서트를 2번 하셨는데 팬들은 별로 안 좋아함.혹여라도 팬커뮤에 가 콘서트에 관해 긍정적인 말을 한다면 비추폭탄테러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길 바람 ㅇㅇ
http://imgur.com/G1yB6Q1
배우학교 1회 방영 후 뜬금포로 콘서트가 실시간 공연검색 순위 1위에 오르자 팬들이 사색이 되어 빨리 순위에서 내려오게 해야한다며 의논에 들어감
http://imgur.com/Gb3IMWL
배우가 방송에서 노래에 자신감이 있다고 하자 그에 대한 팬들 반응.ㅈㅍㅈ
http://imgur.com/7BymUKW
사도될을 한 소절 듣자마자 머릿속에서 파리 전경이 펼쳐지나본지 노래에 제대로 취하심.
http://imgur.com/smxYsp8
흥에 넘쳐 막춤 추는 초록 애벌레.gif
4.백
툭하면 박신양 입에서 나오는 말이자 팬들 복장터지게 하는 대표적인 말임.
죽기 전 작품 100개를 하겠다, 1억씩 든 장학회 통장 100개를 만들어 100억이 든 장학회 통장을 가지고 싶다, 100명의 장학생을 만들고 싶다 등등..작품 100개는 1000개에서 줄여진거임 ..ㅂㄷㅂㄷ
오죽하면 부인 성씨도 그래서 백씨냐는 팬들 반응이 있음.
http://imgur.com/lhfM67C
팬들 복장터지는 인터뷰짤.ㅈㅍㅈ
5.sns
이미지만 보면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말할 것만 같지만 의외로 sns 많이 함. 트위터, 페북, 인스타 모두 계정이 있고 활동도 함.
그런데 보통 연예인들이 sns에 올리는 글들과 같은듯 다른 행보를 보임.
http://imgur.com/UpHaGef
http://imgur.com/mpKcw96
http://imgur.com/ddIn7of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상대배우한테 초콜렛 받았다고 sns에 올리는 흔한 40대 남자배우와
http://imgur.com/iEt8xFC
흔한 상대배우의 답장 아닌 답장.ㅈㅍㅈ
http://imgur.com/v1gKF7G
배우가 자신의 생사를 팬에게 알리는 방법.ㅈㅍㅈ
http://imgur.com/ytiWu0h
비밀번호를 잃어버렸는데 한동안 그렇게 글을 많이 올렸으면서 자동로그인은 안 해놓은건지, 또 비밀번호 설정을 어떻게 해놨길래 찾지 못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트위터 비번 잃어버렸다는 소식을 페북을 통해 전함.
이렇게 트윗을 그만두게 된 후, 페북과 인스타를 하게 되었으나 페북은 장학회 소식이 다고, 인스타는 박화백님이 점령하셨다는 슬픈 이야기..
6.패션
그냥 답이 안 나옴.요즘 코디를 보면 자동적으로 코디님을 닥찬하게 되는 패션임.
대표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oh 전설의 주황모자 oh 가 있음
http://imgur.com/ANLdmLL
모자를 뉴욕가서 샀다는데 돈이 넘칠만큼 많아서 어떤 의류매장에 기부를 하고 싶어졌다던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함.
이 밖에도 수많은 주황아이템을 자주 장착하는 모습을 보여 박신양 신화창조설이 팬들 사이에 암암리에 돌고 있음
http://imgur.com/RLBIvE1
일명 보스몹이라 불리는 전.주(전설의 주황모자)+바화 제발회 때 장발&안경+싸인 제발회 때 이끼옷+빵의 조화.
최근 조들호 제발회 때 입고 나온
http://imgur.com/TkUkvhY
이 의상은 고추장이라 불리며 "이끼보단 고추장이 훨씬 낫다"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킴.
예전에 한 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했었다는 사실을 안 팬들 반응: 전 세계 베스트드레서들은 다 얼어죽었냐, 다른 연예인들, 워스트 드레서는 대체 뭘 입었길래 박신양이..
7.4차원
http://imgur.com/08a4KsZ
자신이 (엑소나 도민준처럼) 외계별에서 왔다고 말하는 이 짤로 글을 대신 함.
8.밀가루+빵 더쿠
마지막 키워드임.
마웨가 쩌는것과는 상관이 없지만
이미지는 스테이크나 서양음식 좋아할거 같이 생겨서 밀가루, 그 중에서도 빵과 짜장면 더쿠임.라면+바게뜨 조합을 굉장히 맛있다며 제자에게 친히 권하는걸 봤을 때 진성빵더쿠인듯
http://imgur.com/0cm5O8c
지금 나는 짜장면이 굉장히 먹고싶다 라는게 아주 잘 보이는 움짤
http://imgur.com/BBJuiKF
팬이 만든 웃고 있는 금나라와 빵 합성짤. 빵과 함께라서 그런가 굉장히 행복해 보임.
http://imgur.com/7RtNGiP
트친은 물론이요, 일반인들도 못해봤을 경험일 뿐더러, 배우들도 잘 겪어보지 못했을 경험임.
위 키워드들 처럼 굉장히 마웨가 쩌는 배우인지라 팬들은 수많은 탈덕의 위기를 겪어왔음.
오죽하면 팬커뮤에서 어느 팬이 실수로 오타가 나 '박신샹'이라 한 것에 수많은 팬들이 진심이 느껴진다고 하거나, '박복장', '박허세', '박(차)기작', '박신창' 등 수많은 별명이 이름 대신 쓰이기도 했음.
그러나 수년간의 잠수를 끝내고 가끔씩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으로 얼굴을 비출 때 마다
http://imgur.com/UW3YmgE
http://imgur.com/UBpw7xT
이런 모습이나
http://imgur.com/hH3cJW2
http://imgur.com/AjOwMg5
요런 모습 등으로 나타나
http://imgur.com/cWs2jY1
나이 49에 이런 기사가 날 정도의 귀여움을 이따금씩 보여줄 때가 있는지라 팬들은 탈덕도 마음대로 못함.
그래서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다시 태어나면 박신양 팬만큼은 죽어도 하지않겠다."
"꼭 다시 태어난다면 기필코, 반드시 박신양에게 존경받는 스승으로 태어나 배우=다작임을 박신양 뇌리에 단단히 새길 것이다."
" 다시 태어난다면 적어도 박신양 팬커뮤에서만큼은 마주치지 말자"
등의 말들임.
이상으로 개썅마웨쩌는 박신양에 대한 글을 마치겠음.
길고 지루한 글 읽어줘서 고맙고
http://imgur.com/srA0JZO
끝으로 박신양은 본명보다 예명인 PSY가 더 유명해지기 전에 열일합시다
※글쓴이가 박신양덬인지라 약간의 영업짤도 있을 수 있음.그러나 아마 이 글을 다 읽고 박신양더쿠가 된다거나 덬통 당할 것 같은 경우는 극히 드물거임. 만약 그런 덬이 있다면 그 덬은 본인을 괴롭히거나 스트레스 받는걸 좋아하는 덬일 가능성이 있음.
※글쓴이가 미처 적지 못한 일화가 있다면 댓글에 살포시 적어놓길 바람.그런다면 글쓴이가 고마움을 느끼며 확인 후 추가할 생각임.
우리나라 배우들 중 걔썅마웨가 쩌는 배우들로 잘 알려진 소지섭, 유아인.
그런데 이 둘보다 훨씬 마웨가 쩌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PSY임.
개썅마웨가 쩌는 배우의 원조격이자 내 기준 이 분야 갑인 배우라 생각되지만 배우가 활동을 원체 안 하다 보니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드묾.
마웨쩌는 일화들이 굉장히 많지만 하나하나 설명하려면 글도 길어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므로 몇 가지 키워드를 통해 설명할까 함.※노잼주의※
1.소작
우선 박신양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게 대표적인 소작배우라는거임.
박신양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몇 개 되니까 박신양이 무슨 소작이냐 할텐데 사실 경력이나 본인이 가진 능력에 비해 굉장히 일을 안 하심
2000년 대 들어서 한 주연작 작품을 보자면
킬리만자로, 인디안썸머, 달마야놀자, 4인용식탁, 범죄의 재구성, 파리의 연인, 눈부신날에, 쩐의전쟁, 바람의 화원, 싸인, 박수건달 이 있음
글로 보면 꽤 많아보일거임ㅋ 그러나 하나하나 따지고 본다면 파리의 연인 이후 12년 동안 한 작품이 5개 밖에 없다는걸 알 수 있음.
이 5개를 언제 했냐가 또 중요한데 눈부신 날에,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이 2007~2008년도 개봉,방영된 작품임.
그리고 3년동안 아무 일도 안하다가 11년도에 싸인 하고 13년도 박수건달하심.그리고 또 3년동안 잠수탐..ㅂㄷㅂㄷ
눈부신 날에-쩐의전쟁-바람의 화원 텀은 팬들 사이에서도 ㄹㅇ 기적의 텀이라 불리는 라인임 ㅇㅇ
배우학교-조들호도 기적까진 아니지만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싶은게 나덬의 궁예임.
다른 작품들은 방영년도만 봐도 환장할 지경임ㅋㅋㅋㅋ작품 사이사이 2~3년 공백이 보임??
오죽하면 박신양이 일하기 전까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박신양 팬커뮤인 박신양갤러리 자짤이
http://imgur.com/8IRwx57
이거였겠음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현재 자짤은 박신양 오랜만의 컴백 기념으로 다른 걸로 교체됨
물론 박신양보다 작품을 더 적게 하는 배우도 많..지는 않겠지만 있을거임.팬들이 복장 터지는건 단순히 일을 안해서가 아니라
"죽기 전까지 작품 100개를 하겠다"
라던가
"출연제의가 들어온 다른 작품들은 재미가 없어서 안했는데 이 작품은 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뭐 이런 종류의 망언을 서슴치 않아서임.
http://imgur.com/exvDPDK
http://imgur.com/FULsK46
팬들 복장터지게 하는 짤.ㅈㅍㅈ 외쳐 박복장!!
사실 조들호 제발회에서 비슷한 말을 할것이다라는 팬들의 수많은 궁예와 추측이 있었으나 굉장히 다행스럽게도 그런 말은 하지 않음 ㅇㅇ
2.열정
박신양 하면 열정, 열정하면 박신양일 정도로 모든 일에 열정이 많으신 분임 ㅇㅇ
이게 연기에 관해서만 좀 많았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여러 분야에 열정이 많은게 탈이지만 ㅋ
일단 연기에 관해서 나오는 열정들은 박신양은 작품 하나를 들어가게 되면 그 직업군을 굉장히 오래, 깊이 팜ㅇㅇ
대표적인 예로 파리의 연인 때는 대기업 고위간부들과 수많은 만남을 가지고 그들을 관찰했으며 몇 개월 동안 그 기업 중역회의에도 참석을 했다 함 ㅇㅇ
인디안썸머를 찍을 때는 변호사와 재판에 대해 알고싶어서 거의 법원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하고, 싸인을 찍을 때는 국과수에 가 여러가지를 살펴보고 부검참관 역시 했다 함.이 때 부검참관한 시체 수가 본인피셜 거의 100구라는데 어디선가 백의 향기가 느껴지는건 착각이 아닐거임. 백에 관해선 밑에서 얘기를 하겠음.
뿐만 아니라 싸인을 찍을 때는 국과수 직원들이나 법의학자들이 하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작품에 참고했다고 하는데 대표적인게 극 중 윤지훈 대사인
"그냥 고마워해. 살아있다는 것에 고마워해."
이 대사임.한 법의학자의 말을 참고해 박신양이 작가에게 건의한 대사라고 함.
게다가 a4용지로 160장 정도 되는 양의 작품에 관한 글들을 써서 감독과 작가에 보여줬다고 함.
작품 외적으로도 동대 졸업 후 대학원 진학하더니 연기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러시아어 1도 모르는 상태로 러시아로 유학가더니 러시아 4대 연극학교 중 두 곳인 슈킨대학과 쉐프킨대학을 다니질 않나, 동대 재학시절엔 턱관절 운동 한답시고 무리하게 턱 움직이다가 턱이 빠지질 않나, 자기 목소리 맘에 안들어서 토까지 하더니 4년 동안 뼈저리게 발성훈련해서 목소리를 바꿨다고 하질 않나..
약간 미쳐보일 정도로 연기에 관한 열정은 대단한 사람임.
이 정도만 되면 참 좋겠으나..문제는 다른 일을 할 때도 연기를 할 때 맘큼 열정이 넘친다는게 1차 문제고 그 중 몇몇 분야는 넘치는 열정에 비해 크게 재능이 없는거 같다는게 2차 문제임.
아재 연기만 합시다.
대표적인 것들로는
1.박신양 팬커뮤에 올리면 거의 어그로 동급으로다가 비추폭탄 맞는 노래가 있겠으며, 2.비슷한 라인으로 오죽하면 팬들이 망해서 다시는 할 생각 안났으면 하는 콘서트가 있음. 그 외에도 3.취지와 의미는 굉장히 좋은 장학회와, 4.현재 문을 닫은 상태인 레스토랑, 5.인스타에 있는 사진이라곤 온통 자기 작품뿐인 그림&조각이 있겠음. 6.참, 소설도 한 편 쓰심.
이 것들에 관해서 몇가지 일화만 짧게 소개하자면
레스토랑 식전빵 알아본답시고 전국 유명 베이커리는 다 돌아다니며 빵을 시식해본 일화가 있으며
( 사실 이건 본인이 굉장한 빵더쿠라 더 그럴거임 ㅇㅇ)
스테이크 소스 알아보겠답시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있는 괜찮은 스테이크 소스는 모조리 주문해 하나씩 스테이크와 곁들여 먹어봤다고 함.
(그래서 윤지훈이 빵떡으로 나타난게 아닐까 싶음)
http://imgur.com/EDJF5bp
본인 친필로 쓴 콘서트 플랜카드..
http://imgur.com/YIIkH1S
장학회 블로그 배경 ㅇㅇ 알파고와 이세돌이 바둑경기를 해도 될 정도임 ㅇㅇ
3.흥
박신양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이 흥임.
흥이 굉장히 많은데 이걸 꼭 작품에서 보여주신다거나 작품 외적으로 뭔가를 함으로써 보여주심 ㅇㅇ
작품에서 보여지는 흥으로는
파연-파리에서의 왈츠 춤, 사랑해도 될까요 열창
쩐전-딸내미가 좋아한다고 해서 선곡한 파워레인져 매직포스 주제가를 노래방에서 열하는 씬, 돈 발견하고 기뻐서 추는 맘보춤
바화-탈춤
싸인-전설의 드라이버 춤, 공개되지 않은 박신양 버전 my love song
이 있음.이쯤되면 작품 내에서 춤이나 노래가 등장하면 작품을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임.
참고로 이번에 들어가는 케벡수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도 마이크를 이용한 전혀 멋지지 않는 춤과 바다의 왕자를 부름.
약간 무서워질 정도임;;
작품 외적으로 보여지는 흥들은 대표적으로 앞에서 언급된 노래와 콘서트가 있겠는데
연인 프로젝트라고 연인과 사랑을 주제로 한 소설과 노래앨범을 내심.성적은 망ㅋ함ㅋ
콘서트는 배우콘서트라고 배우들이 하는 코서트를 2번 하셨는데 팬들은 별로 안 좋아함.혹여라도 팬커뮤에 가 콘서트에 관해 긍정적인 말을 한다면 비추폭탄테러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길 바람 ㅇㅇ
http://imgur.com/G1yB6Q1
배우학교 1회 방영 후 뜬금포로 콘서트가 실시간 공연검색 순위 1위에 오르자 팬들이 사색이 되어 빨리 순위에서 내려오게 해야한다며 의논에 들어감
http://imgur.com/Gb3IMWL
배우가 방송에서 노래에 자신감이 있다고 하자 그에 대한 팬들 반응.ㅈㅍㅈ
http://imgur.com/7BymUKW
사도될을 한 소절 듣자마자 머릿속에서 파리 전경이 펼쳐지나본지 노래에 제대로 취하심.
http://imgur.com/smxYsp8
흥에 넘쳐 막춤 추는 초록 애벌레.gif
4.백
툭하면 박신양 입에서 나오는 말이자 팬들 복장터지게 하는 대표적인 말임.
죽기 전 작품 100개를 하겠다, 1억씩 든 장학회 통장 100개를 만들어 100억이 든 장학회 통장을 가지고 싶다, 100명의 장학생을 만들고 싶다 등등..작품 100개는 1000개에서 줄여진거임 ..ㅂㄷㅂㄷ
오죽하면 부인 성씨도 그래서 백씨냐는 팬들 반응이 있음.
http://imgur.com/lhfM67C
팬들 복장터지는 인터뷰짤.ㅈㅍㅈ
5.sns
이미지만 보면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말할 것만 같지만 의외로 sns 많이 함. 트위터, 페북, 인스타 모두 계정이 있고 활동도 함.
그런데 보통 연예인들이 sns에 올리는 글들과 같은듯 다른 행보를 보임.
http://imgur.com/UpHaGef
http://imgur.com/mpKcw96
http://imgur.com/ddIn7of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상대배우한테 초콜렛 받았다고 sns에 올리는 흔한 40대 남자배우와
http://imgur.com/iEt8xFC
흔한 상대배우의 답장 아닌 답장.ㅈㅍㅈ
http://imgur.com/v1gKF7G
배우가 자신의 생사를 팬에게 알리는 방법.ㅈㅍㅈ
http://imgur.com/ytiWu0h
비밀번호를 잃어버렸는데 한동안 그렇게 글을 많이 올렸으면서 자동로그인은 안 해놓은건지, 또 비밀번호 설정을 어떻게 해놨길래 찾지 못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트위터 비번 잃어버렸다는 소식을 페북을 통해 전함.
이렇게 트윗을 그만두게 된 후, 페북과 인스타를 하게 되었으나 페북은 장학회 소식이 다고, 인스타는 박화백님이 점령하셨다는 슬픈 이야기..
6.패션
그냥 답이 안 나옴.요즘 코디를 보면 자동적으로 코디님을 닥찬하게 되는 패션임.
대표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oh 전설의 주황모자 oh 가 있음
http://imgur.com/ANLdmLL
모자를 뉴욕가서 샀다는데 돈이 넘칠만큼 많아서 어떤 의류매장에 기부를 하고 싶어졌다던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함.
이 밖에도 수많은 주황아이템을 자주 장착하는 모습을 보여 박신양 신화창조설이 팬들 사이에 암암리에 돌고 있음
http://imgur.com/RLBIvE1
일명 보스몹이라 불리는 전.주(전설의 주황모자)+바화 제발회 때 장발&안경+싸인 제발회 때 이끼옷+빵의 조화.
최근 조들호 제발회 때 입고 나온
http://imgur.com/TkUkvhY
이 의상은 고추장이라 불리며 "이끼보단 고추장이 훨씬 낫다"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킴.
예전에 한 시상식에서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했었다는 사실을 안 팬들 반응: 전 세계 베스트드레서들은 다 얼어죽었냐, 다른 연예인들, 워스트 드레서는 대체 뭘 입었길래 박신양이..
7.4차원
http://imgur.com/08a4KsZ
자신이 (엑소나 도민준처럼) 외계별에서 왔다고 말하는 이 짤로 글을 대신 함.
8.밀가루+빵 더쿠
마지막 키워드임.
마웨가 쩌는것과는 상관이 없지만
이미지는 스테이크나 서양음식 좋아할거 같이 생겨서 밀가루, 그 중에서도 빵과 짜장면 더쿠임.라면+바게뜨 조합을 굉장히 맛있다며 제자에게 친히 권하는걸 봤을 때 진성빵더쿠인듯
http://imgur.com/0cm5O8c
지금 나는 짜장면이 굉장히 먹고싶다 라는게 아주 잘 보이는 움짤
http://imgur.com/BBJuiKF
팬이 만든 웃고 있는 금나라와 빵 합성짤. 빵과 함께라서 그런가 굉장히 행복해 보임.
http://imgur.com/7RtNGiP
트친은 물론이요, 일반인들도 못해봤을 경험일 뿐더러, 배우들도 잘 겪어보지 못했을 경험임.
위 키워드들 처럼 굉장히 마웨가 쩌는 배우인지라 팬들은 수많은 탈덕의 위기를 겪어왔음.
오죽하면 팬커뮤에서 어느 팬이 실수로 오타가 나 '박신샹'이라 한 것에 수많은 팬들이 진심이 느껴진다고 하거나, '박복장', '박허세', '박(차)기작', '박신창' 등 수많은 별명이 이름 대신 쓰이기도 했음.
그러나 수년간의 잠수를 끝내고 가끔씩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으로 얼굴을 비출 때 마다
http://imgur.com/UW3YmgE
http://imgur.com/UBpw7xT
이런 모습이나
http://imgur.com/hH3cJW2
http://imgur.com/AjOwMg5
요런 모습 등으로 나타나
http://imgur.com/cWs2jY1
나이 49에 이런 기사가 날 정도의 귀여움을 이따금씩 보여줄 때가 있는지라 팬들은 탈덕도 마음대로 못함.
그래서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다시 태어나면 박신양 팬만큼은 죽어도 하지않겠다."
"꼭 다시 태어난다면 기필코, 반드시 박신양에게 존경받는 스승으로 태어나 배우=다작임을 박신양 뇌리에 단단히 새길 것이다."
" 다시 태어난다면 적어도 박신양 팬커뮤에서만큼은 마주치지 말자"
등의 말들임.
이상으로 개썅마웨쩌는 박신양에 대한 글을 마치겠음.
길고 지루한 글 읽어줘서 고맙고
http://imgur.com/srA0JZO
끝으로 박신양은 본명보다 예명인 PSY가 더 유명해지기 전에 열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