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정보 세상을 떠난 사람의 빈자리에서 살아나가고 있는, 남겨진 사람들을 그린 만화들.jpg
4,661 75
2022.01.08 20:43
4,661 75

HZeBU.jpg

위국일기


-35세 소설가 주인공이 언니 부부의 장례식에서 고아가 된 언니의 딸을 친척들이 서로 떠넘기는 걸 보고,

발끈하여 충동적으로 자신이 맡겠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만화.


-2019년 일본 만화 대상 4위, 2020년 일본 만화 대상 10위, 2019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여성편 4위, 2019년 차세대 만화대상 17위 수상.


-6권까지 정발됐음.


juFFh.jpg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오빠와 함께 살아오던 주인공.

그런데 반 년 전에 유일한 혈육이었던 오빠마저 과로사로 잃게 되었고, 그 후 오빠의 아내와 단둘이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만화.


-3편 완결 단편이었는데 반응 좋았고 독자들에게 호평 많이 받아서 장기 연재하게 된 케이스.

-6권까지 정발됐음.


PBaIa.jpg


장송의 프리렌


-용사 일행이 마왕을 무찌르고 50년 뒤, 용사는 수명이 다해 세상을 떠났다.

그 후, 용사 일행의 마법사였던 엘프 주인공이 용사 일행과 함께 했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여행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만화.


-2021년 일본 만화대상 1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1년 남성편 2위 수상.


-3권까지 정발됐음.


dEHSF.jpg

봄의 저주


-주인공의 전부였던 동생이 죽고, 동생의 추억을 더듬기 위해 동생의 약혼자였던 사람과

동생과 둘이서 갔던 장소에 나를 데리고 가달라는 조건을 붙여 교제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만화.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7년 여성편 2위 수상.


-2권 완결 단편. 정발됐음.


bJSnn.jpg


마이 브로큰 마리코


-업무상 외근 중 소중한 친구가 수면제를 먹고 3층 베란다에서 떨어져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 주인공.

지금이라도 친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자문하다가 친구의 유골을 떠올리고,

친구에게 가정폭력, 학대, 성폭력을 일삼았던 친구 아버지의 집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만화.


-202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여성편 4위, TV bros. 만화상 ‘브로스 코믹 어워드 2020년’ 대상,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신인상 수상.


-1권 완결 단편. 정발됐음.




다 봤는데 정말 좋은 작품들임... 강추함


만약 이런 소재의 만화가 또 있는데 이 글에는 없다면 댓글로 추천 부탁!

댓글 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6/17 외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일부 해외지역 접속차단 06.17 10만
전체공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사이트 접속시 브라우저 확인 문구가 뜹니다. 05.02 57만
전체공지 【6/20 재업로드】신규카테 기존 게시물 이동 관련 안내 01.27 6.6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1089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1204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489 15.02.16 448만
공지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504 21.08.23 53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2938 20.05.17 46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889 20.04.30 105만
공지 🔥🔥스퀘어 저격판으로 사용 강력 금지!!!!!!!!!🔥🔥 무통보 차단 주의!!!!!!!!!🔥🔥 1229 18.08.31 397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2201278 2년 전 오늘 발매된_ "보란듯이 무너졌어" 4 05:02 398
2201277 NCT 데뷔 당시 이장원이 눈여겨봤던 이유 8 04:57 728
2201276 네이버페이 1원 8 04:52 302
2201275 일본의 어느 성우가 선배 성우를 첫인사부터 당황시킨 이유 3 04:31 773
2201274 그가수에 그팬이라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at. 캐럿] 4 04:26 687
2201273 아가 주먹을 조심조심 펴보려는 고영이.gif 4 04:18 1370
2201272 난 준비됐어 던져줘! 4 04:06 518
2201271 아이키 소속사 뉴플로우 클럽 공연 취소 관련 공지.JPG (강력대응) 185 03:49 1.1만
2201270 까만 혀를 가진 댕댕👅 5 03:41 1067
2201269 팬들한테 한마디 하랬더니 냅다 피뼈살이 되는 말을 하는 박재범 7 03:34 1558
2201268 동화에 나오는 작은 드래곤처럼 생긴 큰귀쏙독새 29 03:33 1423
2201267 너무 좋은 오마이걸 수록곡 1곡.ytb 2 03:18 437
2201266 10만원만 주면 멜론 차트 5위 시켜주는 남자 03:16 1788
2201265 톰크루즈와 닮았다는 헐리우드의 고전배우.jpg 12 03:16 2029
2201264 뜨기 직전에 나와서 인지도 낮은 코다쿠미 소울넘버 03:15 162
2201263 푸틴, 벨로루시에 핵무기 전진배치 명령 62 03:04 2468
2201262 4년 전 오늘 발매된_ "뺌" 1 03:03 542
2201261 네이버페이 1원 23 03:02 874
2201260 피겨에서는 네덜란드급이라는 한국선수들 키 19 02:56 4355
2201259 집사야 난 쉴 테니까 육아 좀 하도록 해.gif 30 02:44 4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