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ISFP특징.jpg
89,422 956
2021.12.27 11:31
89,422 956

https://img.theqoo.net/tedBe
https://img.theqoo.net/lLJPo
https://img.theqoo.net/zgYjP
https://img.theqoo.net/Wljsb
https://img.theqoo.net/WlVVy



-남한테 관심없는데 나한테도 관심없음
-약속시간 다가올때까지 정말 귀찮은데 막상 나가면 집 들어오기 싫음 최선을 다해 놀고 다음날엔 무조건 누워서 쉬기+연락 두절
-공감은 잘해주는데 귀에 쏙쏙 안들어옴. 흘려듣기
-다이어리/펜 잘 사놓고 일주일 안감 방치되어있음 -> 이것마저 귀찮아
-착한건 별로 안좋아..
.-먼저 연락 잘 안함
-먹을거+누울자리만 제공하면 만사ok
-일이 주어지면 일단 쉬다가 몰아서 벼락치기함
-인싸같으면서 아싸임. 나도 몰랐던 똘끼가 갑툭튀함
-치대는걸 부담스러워하는게 아니라 받아치는게 귀찮을뿐
- 무심해 무던하고


25. 무명의 더쿠 = 5덬 2021-12-27 11:36:18☞15덬 아냐 내 바운더리 안에 잇는 사람이면 관심받는거 좋아함ㅋㅋ 내성적 관종모르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관종짓 못하는데 친한사람이랑만 있으면 세상관종짓 다 함이게 진짜 맞말 ㅇㅇ 친친들이랑 있으면 걍 똘끼 폭팔

96. 무명의 더쿠 2021-12-27 12:04:55게으름 심해서 대학가면 진짜 개폭망할 수 있는 유형 잇프피라고 들었는데 맞아. 고등학교 때까진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다 있는데 이제 저 혼자 알아서 해야하는 때가 오면 애가 갈피를 못 잡아. 잇프피 젤 심한 듯. 꿈도 희망도 없는 잇프피들은 전공 선택 잘 해. 어느 정도 진로나 길이 정해져 있는 전문직종으로 가렴. 우리 그런 규칙과 적당한 프레임 속에 갇히는거 좋아하잖아. ㅎㅎ..


-이래서 난(원덬) 대학보단 중딩 고딩때가 제일 좋았어 정말로. 틀에 갖힌게 좋아..나름..나를 풀어주지 말아줘ㅠㅠ 방목 안돼...



그냥...태어난김에 살아요..

+
야야 얘들아 ISFP들아 진짜 궁금한거 있는데
(이건 뭐 ISFP랑은 상관없을수도 있고 암튼)

친구든 연인이든 생일선물 사줄때
걍 뭐사달라 말해주는게 편하지않냐.....? 뭐가어울릴지 서프라이즈~!~!! 이런거 고르기 너무 어렵지않아..?
사야되면 일단 그 하루종일 생각하게됨 일하면서도 계속 생각함
아 뭐사지? 뭐사주지? 이게 어울릴까? 일단 귀찮은데 아무거나 샀다가 또 맘에 안들면 어떡하지ㅅㅂ?
근데 또 내 돈주고 사주는거니 내 맘에 어느정도 들어야돼

카톡선물하기를 한다고 해도 그게 백화점에 있다 싶으면 일단 매장가서 다 돌아봐야됨
-> 하지만 이것도 한번에 몰아서 하면 귀찮기에 그냥.. 퇴근하면서 중간에 들린다던가 / 무조건 일이 있어서 밖에 나가있는 상태였을때!!!! 해결하고 와야됨.

+
https://img.theqoo.net/otEXc
이래서 전화 싫어해
카톡만 하고 싶다아어
저런 이유만 있는게 아니지만 정적도 싫고 드립이 딸려서 받아치기도 어렵고ㅠㅠ

+
https://img.theqoo.net/sNNAx

이렇게 또 추추가 ~!~!!

+
707. 무명의 더쿠 = 96덬 2021-12-27 16:55:47계속 들어와보게 되네 잇프피 친구들아 안녕 외롭지 않아.. 내 댓글이 본문에 있어서 내 기준으로 한 번 더 부연설명 하자면 잇프피는 적당한 프레임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거지 그렇다고 강력한 통제 아래 있길 원하는 건 아니라는 점.. 잇프피들 애껴줘.. 잇프피는 광활한 초원보다 적당한 면적을 두고 쳐있는 울타리안에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양몰이견 한 마리는 있어야 돼 그래야 인생 덜 망함. 어쨌든 모든 잇프피들아 행복하자...!! 인생은 망했어도 행복의 역치는 낮아서 다들 지금 걍 살만하다고 느끼잖아ㅇㅇㅋㅋㅋㅋ...

댓글 9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440 07.09 30,5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9,0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77,6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8,6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43,1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7,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4,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8,9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350 이슈 진짜 야무지고 맛깔나게 먹어서 인기 많은 여성 먹방 유튜버...jpg 2 23:41 542
3113349 기사/뉴스 조혜련, 지상렬과 듀엣 거절 "나도 수준 미달인데…KBS 출입 못 할 듯" ('살림남2') 23:41 28
3113348 유머 얘가 무슨 고양이였더라 23:41 87
3113347 이슈 최유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23:41 74
3113346 이슈 [김부장] ㅈㄴ웃김ㅜㅜ 타라고 했는데 차 문은 안열리고 총질 오지게 하는데 죄다 공포탄이고 그만웃겨제발 23:39 535
3113345 이슈 역대급으로 재밌는 팬미팅 했다는 피원하모니 2 23:39 86
3113344 유머 터키의 고양이는 인간에 대한 신뢰가 남다르다.twt 8 23:36 850
3113343 이슈 보육원에서 아이를 입양했는데 아빠와 친자확률 99%.jpg 13 23:36 1,771
3113342 이슈 타고난 외로움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해서 가끔 생각나는 어떤 배우의 인터뷰.jpg 3 23:35 1,370
3113341 이슈 오늘자 설아 유튜브에서 공개된 <부탁해>와 타이틀 후보 겨뤘다는 우주소녀 곡 9 23:33 622
3113340 이슈 7,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서울 초콜릿 식빵 1 23:33 993
3113339 이슈 방콕 팬콘서트 박지훈 초근접샷 8 23:31 254
3113338 이슈 트윈 파자마룩 입고 비주얼 반응 좋았던 오늘자 음악중심 스페셜 엠씨 3 23:31 612
3113337 이슈 결혼 얘기 중이던 남친이 갑자기 생각할 시간을 갖자더니 호주로 워홀 간다 함 43 23:30 2,906
3113336 이슈 벌써 200만뷰 돌파한 핑계고 새 컨텐츠 20 23:29 1,990
3113335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이노래" 23:29 116
3113334 이슈 최근 프랑스 패션 브랜드 아미가 출시한 여름옷 24 23:28 2,769
3113333 이슈 올스타전 수놓은 최고의 명장면은... 박찬호 박준순이 빚어낸 환상의 키스톤 플레이 23:26 300
3113332 유머 생각보다 사람들이 모르는 토이스토리 캐릭터의 정체 14 23:25 1,760
3113331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경기일정 4 23:24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