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멤버들, 소속사 하이브 주식 팔았다.. 100억원어치 매도
60,220 813
2021.12.02 07:47
60,220 813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소속사 하이브 주식 약 100억원어치를 매도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 제이홉(본명 정호석), RM(본명 김남준)은 지난 10월부터 11월 초까지 하이브 주식 총 99억4983억원을 장내 매도했다.

진은 지난 10월 19일 하이브 주식 1만6000주를 주당 30만2688원에, 제이홉은 10월 22일에 5601주를 주당 33만2063원에 각각 장내 매도했다. 매도 금액은 진 48억4301억원, 제이홉 18억5988억원 규모다.

RM은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7차례에 걸쳐 1만385주를 장내 매도해 총 32억4694억원을 현금화했다. 매도 단가는 최저 28만2500원(10월 13일), 최고 38만1750원(11월 9일)이다.

하이브 주가는 올 하반기 들어 20만∼30만원대 박스권에서 움직이다가 2년 만에 열리는 현장 콘서트 재개 기대 등으로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급등세를 보였다. 다만 주가는 BTS 멤버들이 매도한 이후에도 가파르게 상승해 지난달 17일 장중 42만1500원까지 올랐다. 멤버들이 고점에 주식을 팔지는 못한 셈이다.

하이브 최대주주인 방시혁 의장은 지난해 회사 상장에 앞서 BTS 멤버 7인에게 보통주 총 47만8695주를 균등하게 증여했다.

당시 멤버 1인당 6만8385주씩 받았으나 이번 매도로 이들의 보유 주식이 일부 줄었다.

https://news.v.daum.net/v/20211202074139827
목록 스크랩 (0)
댓글 8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95 11:31 3,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5,5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56 정치 장동혁 "이재명·정동영·안규백·이종석 '안보 4적'…간첩 안 잡는 정권" 29 15:40 675
12655 정치 [속보] 주호영, 대구시장 불출마 12 15:03 2,014
12654 정치 [그래픽] 역대 한국 정부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 상황 4 15:02 530
12653 정치 집권여당 슬로건이 맞나 싶은 더불어민주당 슬로건 420 14:49 27,293
12652 정치 안호영 단식 후폭풍 거센데…정청래 “어느 때보다 민주적 공천” 19 14:22 603
12651 정치 [속보]"김민석 총리 초청" 베트남 총리 요청에 이 대통령 "귀국 즉시 전달할 것" 8 14:04 1,230
12650 정치 국힘 최고위에서 "간첩이 넘쳐난다. 대한민국 위태롭다" 44 13:45 1,821
12649 정치 국힘, '계곡 살인 이은해' 변호인 공천 논란…후보 "변호사 사명 따른 것" 9 13:13 846
12648 정치 윤상현 의원 "정부, 급락장엔 호들갑 급등장엔 침묵…체감 경기 관리 의심" 8 11:56 612
12647 정치 정청래 "국힘 출신 따지지 말고 다 받아라" 지역위 전화 압력 22 11:55 879
12646 정치 “한국 좌파 정부가 쿠팡 공격”…장동혁 만난 미 의원, 주미대사에 서한 주도 50 11:44 1,448
12645 정치 [속보] 국민의힘 지지율 15%… 2020년 창당 이래 최저치 [NBS] 36 11:20 1,106
12644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9%···국민의힘 15%, 창당 이래 최저치 [NBS] 15 11:19 1,037
12643 정치 홍준표, 조선일보에 "보수 몰락 장본인…한때 밤의 대통령, 시대 달라져" 6 09:56 463
12642 정치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입은 김혜경 여사 50 09:55 3,804
12641 정치 이 대통령, 베트남 새 권력서열 2·3위 연쇄 면담…비즈니스 포럼 참석도 1 09:42 318
12640 정치 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단식 12일 한 동료 의원한테 하는 말... 18 09:17 1,583
12639 정치 정치계에서 나름 화제된 늑구 vs 장동혁 비교짤 16 04.22 2,690
12638 정치 한국노총, 국힘에 ‘공개 청탁’ 논란…“배현진이 공천 안 줘, 잘 부탁드려” 6 04.22 772
12637 정치 한·베 정상회담…“호치민 도시철도에 한국 철도차량 수출” 5 04.22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