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몬스타엑스 아이엠, 스물 여섯 '임창균'은?..주헌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어려운 친구"
1,337 2
2021.09.02 18:46
1,337 2

0004467497_001_20210902141814604.jpg


[OSEN=이승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스물 여섯 ‘임창균’이라는 사람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일 오후 유튜브 음악 채널 베이버스 스튜디오를 통해 ‘Welcome To My Baverse(웰컴 투 마이 베이버스)’ 아이엠 편이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인생의 변곡점 위에 선 아이엠, 인간 임창균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그의 내면이 담겨 있다. 일곱 가지의 챕터로 구성된 다큐멘터리를 통해 아이엠은 해외에서 살던 과거 유년기부터 오디션을 보던 시절 등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특히 해당 다큐멘터리에는 정기고와 JUST B 이건우, 아스트로 진진, 3년 차 몬베베(공식 팬클럽명)까지 등장한다. 아이엠은 네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 등을 돌아보고, “이렇게까지 한 가지에 열정을 가지고 임했던 게 처음이다. 노래를 부르는 내 모습이 상상이 되고, 상상을 하다 보니 내 거를 한 번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연계됐던 것 같다”며 ‘음악’이라는 매개체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아이엠 작업실에 등장한 주헌 역시 곁에서 오래 지켜봐 온 한 사람으로서 그를 칭찬했다. 주헌은 “어떻게 보면 다크해보일 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해보면 처음에 봤던 것처럼 귀여운 동생이다. 하나로 정의내릴 수 없는 어려운 친구”라며 “자기의 진심과 겪었던 경험들을 가사로 풀어내고, 음악으로 만들어내는 창균이가 너무 대단하다. 앞으로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베이버스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될 신곡 ‘Loop(루프)’에 대해서도 설명한 아이엠이다. “지금 작업하고 있는 곡에 담아내려는 감정은 담담함”이라고 말한 아이엠은 “노래에서 전해주는 느낌보다 시각화됐을 때 극대화되는 것도 있다. 작업할 때 이미지를 무조건 떠올린다. 이미지를 떠올린 다음에 그거를 구체화해서 작업을 한다”며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적인 모습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음악이 좋아서 지금까지 달려왔다는 아이엠은 마지막으로 “어떻게 계속 이 길을 걸을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는 이건우의 질문에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축복이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꿈만 꿔도 될 때다. 저도 현재까지는 꿈만 꾸고 있다”고 답하며 데뷔 6년차에도 지니고 있는 꿈이 무궁무진함을 알리며 다큐멘터리를 마쳤다.

진정한 ‘나’와의 만남으로 숨겨진 이면을 꺼내어 보여준 아이엠. 그의 음악을 눈으로 볼 수 있는 ‘Loop’ 뮤직비디오는 오는 3일 베이버스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467497


https://www.youtube.com/watch?v=NQ_3O24ngvs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24 04.28 23,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09 기사/뉴스 "제주항공 참사 '가짜 유족' 있다" 허위글 올린 대학생 벌금 600만 원 3 23:12 331
420408 기사/뉴스 '12년째 열애'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목격..정용진 회장 아내 연주회 동행 [ 7 22:57 3,040
420407 기사/뉴스 GTO, 28년 만에 속편 확정… '52세' 소리마치 다카시 주연 복귀 [룩@글로벌] 13 22:41 993
420406 기사/뉴스 거창군, 면사무소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이 14억 횡령 13 22:38 2,686
420405 기사/뉴스 HMM 부산 온다… 북항에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11 22:31 990
420404 기사/뉴스 [속보] 한화솔루션 유증, ‘또’ 퇴짜…6000억 줄여도 금감원 문턱 못 넘었다 5 22:29 1,373
420403 기사/뉴스 아버지는 정년 연장, 아들은 서류 광탈…기막힌 '일자리 전쟁' 13 22:27 1,626
420402 기사/뉴스 '요요' 김신영 "1년 동안 44kg 빼고 13년 유지…원상복귀는 6주 만에" (옥문아)[종합] 14 22:04 2,948
420401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귀여운 시구’ [MK포토] 4 21:55 1,080
420400 기사/뉴스 QWER, 17개 도시 월드투어 성료..데뷔 3주년 소감 "성장, 너무 신기해"('간절한입') 21:50 338
420399 기사/뉴스 써브웨이, 내달 7일부터 가격 인상…"가맹점 부담에 가격 조정"(종합) 13 21:48 1,046
420398 기사/뉴스 "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한국 시민·트럼프 등재 추정 40 21:47 1,667
420397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11 21:47 986
420396 기사/뉴스 김태희, ‘전참시’ 깜짝 등장…스튜디오 감탄 1 21:42 1,899
420395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21:41 313
420394 기사/뉴스 김신영, 금주 이유 "술버릇 너무 안 좋아…설현에 미안하다고 사과"(옥문아들)[TV캡처] 4 21:40 1,661
420393 기사/뉴스 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위닝시리즈 롯데 [사직 게임노트] 1 21:35 304
420392 기사/뉴스 '3교대' 급식…제때 밥 먹기도 힘든 '신도시 학교' 아이들 14 21:27 1,923
420391 기사/뉴스 '크루즈' 켜고 고속도로 졸음운전…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23 21:15 2,442
420390 기사/뉴스 '스토킹 살인' 김훈 도와 피해여성 위치추적기 단 공범 3명 송치 1 21:11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