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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정려원, ‘가짜 수산업자’ 논란 후 첫 심경 “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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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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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사진ㅣ스타투데이DB

배우 정려원이 가짜 수산업자 사기 사건에 연루돼 해명에 나선 이후 첫 심경을 고백했다.


정려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괜찮다. 염려와 응원 감사하다”는 짧은 글을 올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정려원은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로부터 외제차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정려원의 차는 김씨를 통해 선물 받은 것이 아니다”라며 “김씨는 차량 교체를 위해 중고차를 알아보던 정려원에게 원하는 모델의 차량을 구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정려원은 김씨 소개로 해당 모델의 차량을 중고로 구매했고 김씨의 통장으로 중고차 값을 입금한 후 차량을 인도받았다. 입금 내역도 명백히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1000억원대 유산 상속 재력가 행세를 한 가짜 수산업자 김씨는 지난 4월 사기·공동협박·공동공갈교사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이 과정에서 여러 유력 인사와 일부 연예인에게 금품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려원과 손담비가 김씨에게 고가 명품과 외제차를 선물받았다는 의혹이 나왔으나 선물과 현금 등을 모두 돌려줬다며 사기 사건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하선 역시 “김씨와 개인적인 만남이나 사적인 교류 등을 한 적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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