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려원, ‘가짜 수산업자’ 논란 후 첫 심경 “저 괜찮아요”
5,138 3
2021.09.02 00:08
5,138 3

정려원. 사진ㅣ스타투데이DB

배우 정려원이 가짜 수산업자 사기 사건에 연루돼 해명에 나선 이후 첫 심경을 고백했다.


정려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괜찮다. 염려와 응원 감사하다”는 짧은 글을 올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정려원은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로부터 외제차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정려원의 차는 김씨를 통해 선물 받은 것이 아니다”라며 “김씨는 차량 교체를 위해 중고차를 알아보던 정려원에게 원하는 모델의 차량을 구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정려원은 김씨 소개로 해당 모델의 차량을 중고로 구매했고 김씨의 통장으로 중고차 값을 입금한 후 차량을 인도받았다. 입금 내역도 명백히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1000억원대 유산 상속 재력가 행세를 한 가짜 수산업자 김씨는 지난 4월 사기·공동협박·공동공갈교사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이 과정에서 여러 유력 인사와 일부 연예인에게 금품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려원과 손담비가 김씨에게 고가 명품과 외제차를 선물받았다는 의혹이 나왔으나 선물과 현금 등을 모두 돌려줬다며 사기 사건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하선 역시 “김씨와 개인적인 만남이나 사적인 교류 등을 한 적은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0 04.22 37,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4,7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2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2:08 142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3 21:29 264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21:23 408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6 20:20 968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19:39 649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566 19:29 52,098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18:26 651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 17:43 568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9 17:32 455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201 16:53 26,582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4 16:27 1,489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16:19 3,669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16:18 988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5 15:41 444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15:25 644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70 14:27 1,492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13:30 1,177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13:22 1,565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12:45 2,050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12:44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