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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인공한테 꿈도 희망도 없었던 추억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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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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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ayzDc

추리게임 뫼비우스의 띠 남주..

본인보다 모든 것이 잘난 천재 형의 그늘 아래에서
어머니의 사랑도 못얻고 자란 유년시절도 우울한데

온갖 반전들이 다 주인공한테 꿈도 희망도 없어서
연재시절 많은 팬든이 이건아니지않냐고 화냄..


그래도 다행인 것이 남주의 조력자 여주의 존재인데(양갈래드땋은머리) 여주가 옆에서 정신적으로나 추리적인 면에서나 여러모로 든든한 아군 역할은 해주기 때문에
처음에는 여주를 귀찮아하던 남주에게 여주의 존재가 점차 크게 자리잡음..







강 ㅅㅍ








사실 남주는 어머니에 의해 만들어진 형의 복제인간..

형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갖고있지만 대신 스스로 죽을수가 없는 그런 운명이었음

형은 본인을 비롯한 신인류라 불리는 사람들이 괴물이되기전에 죽어야한다고 판단했고 그 역할을 수행할 자신의 동생이자 복제인간인 남주를 여러 시험을 통해 각성시킨것..

그리고 남주의 조력자인줄 알았던 여주는 사실 형이 보낸 연기자이자 스파이..

여주의 이름 신분 성격 모든 것들이 다 만들어진 것이었음

이런 장치를 둔 이유는 마지막 순간에 남주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처음부터 허구였다는 충격을 줌으로써 남주가 형 자신을 죽이게 하기 위함이었음..

남주는 불완전한 복제인간이어서 수명도 몇년 안남음..

이처럼 부모의 이용에 의해 태어나고 형에 해 일생이 이용당했지만 결국 형의 예상과는 달리, 남주는 형과 다른 신인류들을 죽이지않았고 쓸쓸히 죽어감.,

마지막에 여주가 남주를 방문하고 남주가 피아노치는걸로 끝나는데 정말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는 결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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