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8564587

혹시 스퀘어 취지랑 안맞으면 삭제할 예정


1.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영상 올릴때는
m.youtu.be 또는 myoutu.be 이렇게 주소를 수정해야
유튜브 영상이 보이는데

2. 피싱사이트 운영자가 myoutu.be 도메인을 사간 것으로 추정함

3. 그래서 더쿠에서 유튜브 영상은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그 링크를 클릭하면 피싱사이트로 넘어감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올릴때는
무조건 m.youtu.be로 주소 수정해서 올리는것을 추천

그리고 링크 클릭 대신에 영상에 있는 제목 링크를 누르는것을 추천함


myoutu.be 링크로 유튜브 영상 올린 덬들 잘못이 없음

하지만 이 링크로 올리면
피싱사이트로 넘어갈 위험이 점점 높아지니

myoutu.be 링크로 올릴수 없도록
더쿠에서도 금지 조치를 해야할듯



스압) 더쿠에 유튭 업로드시 사용하는 알파벳 조합 모든 주소 전부 접속해 봄


어떤 조합으로 올렸을때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는 이 글 보면 잘 나와있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85
목록
145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있어(종합)
    • 09:25
    • 조회 2016
    • 기사/뉴스
    26
    • 6000→7000 석달도 안걸렸다…37조 순매수·계좌수 300만개↑ ‘개미가 주도한 판’ [투자360]
    • 09:18
    • 조회 252
    • 기사/뉴스
    • AI 못 다루면 승진·연봉 물건너간다
    • 09:14
    • 조회 972
    • 기사/뉴스
    8
    • '라디오스타' 씨야 남규리, 15년 만 완전체에 결국 눈물…재결합 비하인드 공개
    • 09:13
    • 조회 312
    • 기사/뉴스
    • 2030도 재테크 꽂혔다...SNS 체감 키워드는 주식과 전쟁 [알고리즘 Up&Down]
    • 09:12
    • 조회 226
    • 기사/뉴스
    • 트럼프 "韓 화물선, 홀로 움직이다 이란 공격받아"
    • 09:11
    • 조회 1017
    • 기사/뉴스
    18
    • [속보]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 09:09
    • 조회 1670
    • 기사/뉴스
    8
    • '토이 스토리5', 6월 17일 개봉 확정…새 라이벌 릴리패드 등장
    • 09:07
    • 조회 526
    • 기사/뉴스
    3
    • 손 시림 현상 절반 줄였다…설레임, 아이스크림 성수기 겨냥 '새단장'
    • 09:06
    • 조회 1340
    • 기사/뉴스
    3
    • [속보] 코스피, 사상 첫 7000선 돌파…‘칠천피 시대’ 열어
    • 09:02
    • 조회 536
    • 기사/뉴스
    4
    • [속보] ‘김건희 항소심’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철저한 원칙주의자”
    • 09:01
    • 조회 12221
    • 기사/뉴스
    230
    • [속보]'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
    • 08:53
    • 조회 25466
    • 기사/뉴스
    698
    • [단독] '미쓰홍' 하윤경, 변요한·안재홍과 '손없는날' 합류…대세 행보
    • 08:40
    • 조회 1022
    • 기사/뉴스
    5
    • ‘군체’ 칸영화제 초청 이어 전 세계 124개국 선판매
    • 08:28
    • 조회 389
    • 기사/뉴스
    2
    • “쓸 돈 줄고 갚을 돈늘고”…주담대에 서민지갑 ‘텅텅’
    • 08:24
    • 조회 480
    • 기사/뉴스
    1
    • 쿠팡 김범석, "회복 과정 중, 이탈 와우회원 80% 돌아와"
    • 08:23
    • 조회 3893
    • 기사/뉴스
    94
    • "내 축의금 왜 공개해요"…회사 단톡방 명단 공유에 직장인들 '당혹'
    • 08:23
    • 조회 3530
    • 기사/뉴스
    13
    • ‘허수아비’ 6회만에 역대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 08:20
    • 조회 1597
    • 기사/뉴스
    4
    • "초봉 6000만원, 그래도 오래는 못 다녀"...국책은행원들 짐 싸는 이유
    • 08:18
    • 조회 1797
    • 기사/뉴스
    3
    • ‘칠천피’시대 앞 웃고 있는데-75%… ‘곱버스’ 개미는 눈물이 난다
    • 08:14
    • 조회 1893
    • 기사/뉴스
    53
back to top